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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2)

I AM DOCU

국제경쟁 심사위원

야체크 페트리츠키 Jacek PETRYCKI

1948년 폴란드, 포즈난에서 태어났다. 극영화 및 다큐멘터리의 촬영감독이자 프로듀서. 폴란드, 우츠의 국립영화학교, 촬영과를 졸업했으며, 마르첼 워진스키와 <마이크 테스트> (1980), <남겨진 편지들> (2009), 크쥐시토프 키에스로프스키와 <카메라광> (1979), 아그네츠카 홀란드와 <혼자뿐인 여자> (1981), <유로파 유로파> (1990) 등을 제작했다. 1987년부터 채널4, BBC 등과 함께 작업하기 시작했다. 2009년 직접 감독한 다큐멘터리 <신이 없는 도시>를 발표했으며, 2012년 <폴란드 ? 아래로부터의 역사>를 제작했다.

후지오카 아사코

후지오카 아사코 FUJIOKA Asako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YIDFF) 도쿄 지부 책임자. 1966년생이며 독일 뒤셀도르프와 뉴욕 등지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영화 배급 방면에서 일을 하다가 1993년 YIDFF에 합류했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아시아의 떠오르는 다큐멘터리스트의 작품을 수집하여 뉴아시아 커런츠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태국과 일본, 중국에서 젊은 필름메이커들을 위한 다큐멘터리 워크숍을 구성하기도 했다. 2006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다큐멘터리 제작지원 AND펀드의 선정위원이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펭얀 감독의 <빙아이>, 수라브 사랑기 감독의 <비랄의 멋진 세상>의 일본 배급을 맡았으며, 또한 일본 영화의 해외 진출 지원에 적극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정재은

정재은 JEONG Jae-eun

99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영화과를 졸업하고 2001년 장편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데뷔했다. 인천을 배경으로 스무살 여성들의 우정과 성장을 다룬 <고양이를 부탁해>는 미국, 영국, 일본, 홍콩 등에서 극장 개봉했으며, MBC 영화대상 신인감독상,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부문 특별언급, 홍콩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 베를린국제영화제 영포럼부문상영 등 많은 상을 받았으며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2003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여섯개의 시선>중 <그 남자의 사정>을 감독하고, 2005년에는 어그레시브 인라인을 타고 서울을 가로지르는 도시 청년들에 대한 영화 <태풍태양>을 감독했다. 2010년 단편영화 <하킴과 바르친>을 작업 했고 2012년 3월 건축가 정기용에 대한 건축 다큐멘터리 <말하는건 축가>를 개봉했고, 현재는 두 번째 건축다큐멘터리 <시티:홀>을 작업 중이다.

국제경쟁 예심위원

정민아

정민아 JUNG Min-ah

영화평론가이자 영화학 박사로 현재 수원대, 동국대 등에 출강하며, EBS-TV <금요극장> 자문위원, 「익스트림 무비」 편집위원, 한국영화학회 학술이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초빙교수와 EBS 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 「무비위크」의 스태프 평론가를 역임했다. 저서로 『나혜석, 한국근대사를 거닐다』(2011, 공저), 역서로 『시각문화의 매트릭스』(2007) 등이 있다.

한국경쟁 심사위원

홍순철

홍순철 HONG Soon-chyul

MBC, SBS에서 20년간 다큐멘터리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만드는 PD로 일하다, 2001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다큐멘터리와 TV 제작 연출을 가르치고 있다. <인간시대> (MBC), <해외 입양아> (MBC), <MBC스페셜, 호찌민, 코끼리를 이긴 호랑이>, <그것이 알고 싶다>, , <몽골리안 루트를 가다> (SBS) 등을 기획, 연출했으며 저서로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포맷 창작론』이 있다. 인디다큐페스티발 조직위원장 (2004), EBS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민환기

민환기 MIN Hwan-ki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이론을, 칼아츠(Calarts)와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제작을 전공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에서 영화를 가르치고 있다. (2004),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2009), <불안>(2012)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이혁상

이혁상 LEE Hyuk-sang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화이론 석사전공.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양한 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연분홍치마에서 활동하며 <마마상>(2005), (2008), <레즈비언 정치 도전기> (2009)에서 촬영 및 기술 편집 등을 담당했다. 2010년 장편 다큐멘터리 연출 데뷔작 <종로의 기적>으로 제15회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에 수여하는 피프메세나상과 2010년 올해의 독립영화상을 수상했다. <두 개의 문> (2011)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한국경쟁 예심위원

허경

허경 HUH Kyoung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서울독립영화제 프로그램팀을 거쳐 2004년부터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에서 일하며 서울독립영화제와 인디다큐페스티발 프로그램팀을 병행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팀장으로 일했으며, 2011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의 프로그래머로 재직중이다.

청소년경쟁 심사위원

김수연

김수연 KIM Soo-yeon

먼 훗날의 미래가 두렵기도 하지만 설렘이 더 많은 예비 고3. 좋아하는 배우나 가수가 너무 많아서 가끔 스스로가 박애주의자인지 의심스럽다. 그중 최고는 김지운 감독. 영상을 만들어 본 경험은 있지만 그 영상을 평가하고 ‘심사’하는 건 처음이기에, 이번 심사를 앞두고 걱정과 기대가 동시에 앞선다.

전보라

전보라 JEON Bo-ra

머리가 아닌 가슴을 울리는 다큐멘터리, 그런 다큐멘터리 PD를 꿈꾸고 있다. 중학교때 영상과 사진에 대하여 관심의 싹을 틔웠고, 좀 더 공부하기 위해 세 명 컴퓨터 고등학교 디지털방송과에 입학하여 영화제작동아리에도 가입하였다. 요즘엔 더 많은 이들과 소통을 하고,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자작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정다영

정다영 JEONG Da-young

수원대 평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주변 이웃들과 소통하는 방송프로듀서를 꿈꾸면서 자연스럽게 영상과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좋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청소년의 눈과 마음으로 공정하게 심사하겠다는 다짐을 밝혀왔다.

최명훈

최명훈 CHOI Myung-hoon

정읍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 다큐멘터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학교에서 방송부 활동을 통해 직접 영상을 제작하며 그 꿈을 키우고 있으며, 이번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청소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이 또 하나의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허준원

허준원 HEO Jun-won

서울영상고등학교 영상콘텐츠과에 재학중. 방송 혹은 광고분야로 진출하기를 꿈꾸고 있으며 중학생때부터 영상에 흥미를 갖고 극영화,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등 여러분야의 영상을 연출하였다. 최근에는 극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앞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훈훈하게 만들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고자 한다.

청소년경쟁 예심위원

김기봉

김기봉 KIM Ki-bong

스스로 넷미디어스쿨 다큐멘터리 지도교사, 대한민국 청소년미디어대전 심사위원등 청소년 미디어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수련팀장으로 청소년 영화제 상상필름페스티벌을 총괄하기도 했다. 현재는 성남시 청소년육성재단 정책개발팀에 재직하며, 청소년그린영화제 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제작지원 심사위원

경순

경순 Kyung-soon

전국 민주화운동 유가족 협의회 소속어머니들의 활동을 찍은 데뷔작 <민들레>이후 국민을 통합해 온 ‘애국심’이라는 성역에 일침을 가하는 다큐멘터리 <애국자 게임>, 싱글맘으로 살고 있는 감독 자신과 그녀의 지인들의 이야기를 아우르며 안티 가족을 다룬 <쇼킹 패밀리>, 2000년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돼 2004년까지 활동했던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를 다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을 연출했다. 최근에는 강정마을 해군기지 현장에서 만든 , 한국, 일본, 필리핀의 다양한 직업과 역사를 지닌 여성을 기록한 <레드 마리아>를 연출했다.

박봉남

박봉남 PARK Bong-nam

1966년 전북 부안생으로,1994년 인디컴 프로덕션에서 일을 시작했고 오랫동안 방송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2009년 KBS <인간의 땅>으로 한국 PD대상 다큐멘터리부문 작품상 및 올해의 PD상을 수상했으며, 방글라데시 선박 해체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을 담은 <아이언 크로우즈>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IDFA) 중편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독립PD협회 정회원이며, 2010년 IDFA 중편부문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이재식

이재식 LEE Jae-seek

2008년 마운틴픽쳐스를 설립, 대표직을 맡고 있다. 2010년 <울지마 톤즈>의 배급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전수일 감독의 <핑크>를, 2011~2012년에는 <코인라커>, <청포도 사탕> 등을 배급했으며 <함께 가는 길>, <비단꽃>, <통통한 혁명>, <인간 한경직> 등의 작품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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