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리에게 삶은 고통이다. 아들을 출산한 뒤 마약에서 벗어나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말로리는 어두운 과거를 뒤로 하고 사회 밑바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싶어한다. 한 인물을 오랫동안 따라가는 작업으로 유명한 헬레나 감독이 말로리를 13년 동안 카메라에 담아냈다.
Director
헬레나 트레슈티코바Helena TŘEŠTÍKOVÁ
Credit
ProducerKateřina ČERNÁ
Cinematography Jiří CHOD, Miroslav SOUČEK, Vlastimil HAMERNÍ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