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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독 스쿨(Doc School)

‘독 스쿨’(Doc School)은 다큐멘터리의 교육적 가치에 주목하고, 다큐멘터리 영화 시청 후 각 작품의 주제를 바탕으로 개발된 워크시트(활동지)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비대면 콘텐츠의 활용도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독 스쿨은 2020년 첫 선을 보여 약 4만 5천명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엄선된 다큐멘터리 영화 시청 후, 현직 교사 및 교육전문가가 함께 개발한 워크시트(학습지)를 작성하여 다양한 가치에 관한 교육을 진행해보세요.

활용 대상 전국 중·고등학생 및 동등연령의 청소년
활용 장소 학교 · 기관 · 단체 · 자택 등 다큐멘터리 활용 교육을 희망하는 장소
활용 방법 다큐멘터리 감상 후 작품 주제와 연계된 워크시트(학습지) 작성

워크시트 살펴보기

생각공유하기

포스트 미디어 시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리고 포스트 트루스 시대라는 도전적인 시대 가운데에서 현실 재현 도구로서의 다큐멘터리에 대해 재질문하고, 세 가지 질문을 통해 작품 별 주제에 관한 학생들의 깊은 생각을 장려할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 확인하기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를 학생들이 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주어진 질문을 먼저 읽고 영화를 시청한다면 더 주의 깊은 감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생각 펼치기 / 영화 속 이야기

영화의 감상을 바탕으로, 작품이 제시하는 여러 보편적 가치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과정입니다. 다양한 활동과 지문을 통해 학생들이 영화 속 상황에 공감하고, 의미 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독 스쿨이 제공하는 학습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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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스쿨 활용 TIP

학교에서

교과 주제에 맞는 작품을 선택하고 학생들과 다 함께 시청해보세요. 다큐멘터리 감상을 통한 간접적 문화 체험과, 워크시트 수행을 통한 사고력 활용 수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30명 이상의 학생이 각자 워크시트를 수행할 수 있고, 모둠을 이뤄 조별 토론을 할 수도 있습니다.

동아리에서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워크시트 속 질문으로 토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나누고, 핵심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소통해보세요. 10명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에 적합합니다.

집에서

가정에서의 자율학습 시간, 독 스쿨을 활용하여 색다른 학습을 진행해보세요. 혼자 또는 지도자와 함께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워크시트를 수행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학습 수기를 글로 작성하며 배운 내용의 복습도 가능합니다. 개인 활동에 적합한 방식이며, 러닝타임에 구애받지 않고 작품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