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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아시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운영하는 ACC시네마펀드와 연계하여,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 각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작품을 모아 현재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모습과 그 미래를 조명해 본다.

일시 9월 12일(일) 16:00 <시대착오적 연대기: 아시아 안팎의 항해> 및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법> 상영 후 토크
장소 메가박스 백석 8관
게스트 김지하(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시네마테크 프로그래머), 유운성(영화평론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전문위원)

산책자로서의 여행자

사상 초유의 팬데믹 사태에 처한 지금, 다큐멘터리를 통해 우리에게 있어 여행과 이동이 가지는 의미를 돌아본다. 김보용 작가의 <반도투어>를 상영 이외에도 퍼포먼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일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영화제 종료 후 별도의 상연 예정
장소 미정
게스트 김보용(<반도투어> 감독), 조민수(공연 출연진), 유운성(영화평론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전문위원)

오지 필름, 지역에서 다큐를 만든다는 것

창립 10주년을 맞은 오지필름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의 협력을 통해 기념 책자를 발간한다. 책자 발간과 함께, 오지필름의 영화들을 돌아보며 치열했던 지난 역사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모습을 그려본다.

일시 9월 12일(일) 13:00 <밀양 아리랑> 및 <얼굴의 땅> 상영 후 토크
장소 메가박스 백석 3관
게스트 권혜린, 김주미, 문창현, 박배일(오지필름 소속 영화활동가), 이도훈(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