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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예심

김병규

한국 / 영화평론가

대학교 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숙현

한국 /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

프레시안무비에서 영화기자로 일하며 영화 글을 썼고, 영화제 상영작들을 번역했다. 2011년부터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팀에서 일하고 있다.

나원정

한국 / 중앙일보 기자

나원정은 영화 잡지『스크린』『무비위크』『맥스무비 매거진』『매거진M』 기자를 거쳐 지금은 중앙일보 영화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팟캐스트 ‘듣똑라’ ‘배우 언니’, KBS 라디오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영화 리뷰와 산업 기획 기사를 전한다. 영화제와 영화 행사 모더레이터로 관객과도 만나고 있다.

남다은

한국 / 영화평론가

2004년 씨네21 영화평론상으로 데뷔했다. 현재 영화비평잡지 『매거진 필로』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평론집 <감정과 욕망의 시간: 영화를 살다>(강 출판사)가 있다.

박군제

한국 / 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 후 영상을 만들어오고 있다. 작은 이야기와 소재를 바탕으로, 바래고 변형된 기억의 이미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노력 중이다. 최근작으로는 <건설 유니버스의 어떤 오류>(2020)가 있다.

배주연

한국 / 영화연구자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 시네미디어 기억연구자. 동아시아영화에서의 젠더, 제노사이드, 디아스포라의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단편 예심

문창현

한국 / 감독

2011년 부산에서 다큐멘터리 창작공동체 오지필름을 만들었다. 영화활동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연출작으로 20대 후반, 흔들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나와 나의 거리>, 영주댐으로 수몰되는 할머니 집을 기록한 <기프실>이 있다. <구미의 딸들>, <#with you>를 연출중이며, 다큐멘터리제작 외에도 상영기획, 미디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송아름

한국 / 영화평론가

영화평론가, 영화사 연구자. 2014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신인평론상을 받으며 등단, 다양한 지면에 평론을 기고하였고 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시네마 크리티크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문과에서 극을 전공하며 2019년 1970년대의 한국영화 검열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대학에서 연극·영화와 관련한 강의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