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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쟁

라제기

한국 / 한국일보 기자

1999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문화부에서 주로 영화를 취재하고 영화에 대한 글을 써왔다. 엔터테인먼트팀장과 문화부장, 신문국 에디터를 거쳐 영화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칼럼 ‘라제기의 슛 & 숏’, 뉴스레터 ‘라제기의 영화로운’ 등을 쓰고 있다. 영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영국 서식스대학에서 영화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질문하는 영화들』 등이 있다.

민병훈

한국 / 감독

러시아국립영화대학을 졸업했으며 1998년 <벌이 날다>, 2001년 <괜찮아, 울지마>, 2006년 <포도나무를 베어라>로 토리노국제영화제 대상,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비평가상,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 은상 등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터치>(2013)로 다수의 수상 및 한국영상자료원 올해의 영화로 선정되었다. <사랑이 이긴다>(2015)와 <펑정지에는 펑정지에다>는 다수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현재 생명에 관한 장편 3부작인 <황제>(2018)와 <기적>(2020), <팬텀>(2021)을 완성하였으며, 제주도에서 휴먼 다큐멘터리 <약속>을 촬영 중에 있다.

정혜윤

한국 / CBS PD

CBS 라디오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마술적 저널리즘을 꿈꾸며 라디오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오고 있다. 2019년 <남겨진 이들의 선물>로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자살율의 비밀>로 한국PD대상 라디오부문 작품상을 수상했고, 2020년에는 <조선인 전범 75년 동안의 고독>으로 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아시아경쟁

박문칠

한국 / 감독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2013년 사적 다큐멘터리 <마이 플레이스>를 시작으로 <파란나비효과>(2017), <퀴어053>(2019), <보드랍게>(2020) 등의 작품을 연출했으며, 캐나다 핫독스(Hot Docs) 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작품을 상영한 바 있다. 사회 속의 개인, 개인의 삶 속에 깃든 사회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수정

한국 / 감독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하고 80년대말 독립영화 운동을 하였으며, 90년대 이후 방송 다큐 연출, 극영화 프로듀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2년 첫 장편다큐 <깔깔깔 희망버스>를 시작으로 노동과 자본, 예술의 관계를 살펴보는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를 꾸준히 연출, 제작하고 있다. <시 읽는 시간>(2016)은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초청을 비롯, 유럽, 남미, 중동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재춘언니>(2020)는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과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통케이위

싱가폴 / 싱가폴국제영화제 프로그램 디렉터

통케이위는 싱가포르에서 주로 활동하는 영상 큐레이터다. 그는 현재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SGIFF)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전략을 세우는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고있다. 그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아시아필름아카이브(Asian Film Archive, AFA) 에서 프로그램 파트너십 및 2019년에 신규 런칭된 시네마테크 사업을 담당했다.

 

한국경쟁

강유가람

한국 / 감독

<문화기획집단 영희야놀자> 결성을 함께하며, 여성국극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왕자가 된 소녀들>의 조연출, 배급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한국 사회의 가족주의와 부동산 문제를 다룬 중편 다큐멘터리 <모래>(2011)를 연출,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기지촌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삶과 공간의 변화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이태원>(2016)으로 들꽃영화상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으며, 박근혜정권 퇴진 정국에서 페미니스트의 목소리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국페미>(2017)를 연출했다. 2019년 <우리는 매일매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한국경쟁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여성의 역사와 공간의 변화를 기록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란희

한국 / 감독

1996년부터 8년간 ‘극단 한강’에서 배우와 기획자로 활동했다. <어떤 시선>(2012), <낮술>(2008), <뇌절개술>(2005)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단편영화 <파마>(2009), <결혼전야>(2014), <천막>(2016), 장편영화 <휴가>(2020)를 연출했으며 <휴가>(2020)으로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장편대상과 독불장군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에서 ‘작업장-봄’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연극과 영화를 통해 이웃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제인 진 카이젠

덴마크 / 감독

시각예술가이자 실험영화 감독으로 일하며, 덴마크왕립미술아카데미 미디어아트 대학의 교수로 일하고 있다. 시각적으로 인상적이고 다층적이며, 표현적이고 시적인 페미니즘 성향의 작품들로 잘 알려져 있으며, 과거와 현재의 관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이별의 공동체>(2019) 설치 작품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단편경쟁

김정인

한국 / 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 예술사, 전문사 과정을 통해 다큐멘터리를 공부했다. 월드비전에서 5년간 근무하며 공적개발원조(ODA) 및 국제개발관련 정책 및 캠페인 업무를 진행하기도 했다. 제작한 작품으로는 <하늘연어>(2009), <내사랑 한옥마을>(2016), <학교가는 길>(2020) 등이 있다.

손경화

한국 / 감독, 촬영감독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여성영상집단 반이다에서 활동했다. <개청춘>(2009,공동연출), <그 자식이 대통령 되던 날>(2011), <의자가 되는 법>(2014)을 연출했으며, <자,이제 댄스타임>(2014)과 <우리는 매일매일>(2021) 등을 촬영했다. 무너지지 않고 나아가는 힘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

안소현

한국 / 인디스페이스 프로그래머

부산 출생. <낮은 목소리 3- 숨결>(1999), <밀애>(2002), <발레교습소>(2004)에 스크립터로 참여했다. 영화사 마케팅팀, 기획 연출팀에서 근무했으며, 2015년부터 국내 최초의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사무국 일을 하고 있다.

 

특별상

김환태

한국 / 감독

김환태는 다큐이야기 소속 감독으로, 반전ㆍ평화ㆍ소수자 인권 문제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2003), <원폭 60년, 그리고...>(2005), <708호, 이등병의 편지>(2004), <핵마피아>(2016), <세월 오적(五賊)-망각과 기억2 中>(2017) 등을 제작해 왔다.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2- 금기에 도전>(2020) 으로 제12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문석

한국 /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중앙일보> 문화부를 거쳐, 영화 전문 주간지 <씨네 21>에서 약 15년간 취재 기자와 편집장을 지냈다. 영화수입배급사 씨네룩스에서 크라우드 펀딩 사업인 '펀딩 21'을 관리했고 수입 작품을 선정했다. 2017년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산업 프로그래머를 담당했다. 지금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윤성은

한국 / 영화평론가

2010년 한양대 영화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이듬해 영평상 신인평론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평론활동을 시작했다. 방송,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화인과 관객을 만나왔으며 『영상의 이해』, 『이야기, 트랜스포머가 되다』, 『세 도시 이야기』등을 공동집필했다. 2020년에 '복층엔터테인먼트(주)'를 설립해 콘텐츠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청소년섹션

안현준

한국 / 감독,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멘토

대학에서 영상학을 전공 후, 장편 다큐멘터리 <멀리 있는 그대와 가까이 있는 당신에게>(2017)를 연출했다. 이후, <임신한 나무와 도깨비>(2019)의 촬영과 조연출로 참여하였다. 현재 촬영부로 활동하고 있다.

홍다예

한국 / 감독,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멘토

DMZ청소년다큐제작워크샵 3, 4기 수료생이며, <시발.>(2014)는 제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청소년경쟁에 초청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