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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3)

I AM DOCU

국제경쟁 심사위원

존 지안비토

존 지안비토 John GIANVITO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 영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화감독이자 교수,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후세인의 미친 노래>로 부에노스아이레스 독립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2007년 작 <이윤 동기와 속삭이는 바람>은 미국비평가협회로부터 ‘올해의 실험영화’로 선정되었다. 2010년 작 <비행운>은 필리핀 내 미군 주둔의 영향을 탐구한 작품으로, 「필름 코멘트」와 「사이트 앤 사운드」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10편 중 한편으로 선정되었다. 최근작으로 옴니버스 영화 <파 프롬 아프가니스탄>에 참여했다.

샬롯 쿡

샬롯 쿡 Charlotte COOK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의 수석 프로그래머이다. 런던 프론트라인 클럽의 수석 프로그래머를 역임하였고 BBC 스토리빌, 채널 4 브릿닥 파운데이션의 퓨마 크리에이티브 카탈리스트 펀드, 에든버러영화제 등에서 활동했다. 다양한 곳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타임지 온라인 아카이브 프로젝트의 포토그래프 연구원으로도 참여했다. 샬롯 쿡은 영화제 프로그래밍뿐 만 아니라, 미디어 테크놀로지 연구 경력을 바탕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와 저널리즘 연구, 국제분쟁 등 다양한 분야에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이다.

박찬경

박찬경 PARK Chan-kyong

미술가이자 영화감독. 냉전, 한국의 전통 종교 문화, 미디어 중심의 기억, 역사의 재구성 등을 주제로 다룬다. 주요 영상 작업으로는 〈세트〉, 〈파워 통로〉, 〈비행〉, 〈신도안〉, 〈광명천지〉,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파란만장〉 (박찬욱 공동감독), 〈청출어람〉 (박찬욱 공동감독) 등이 있으며 광주 비엔날레, 암스테르담의 드 아펠 아트센터, 로스앤젤레스의 레드캣 갤러리, 프랑크푸르트의 쿤스트페어라인, 서울의 아틀리에 에르메스 등 여러 곳에서 작품이 소개된 바 있다. 에르메스 코리아 미술상(2004), 베를린영화제 단편영화부문 황금곰상(2011),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 부문 대상(2011) 등을 수상하였다.

국제경쟁 예심위원

이용철

이용철 LEE Yong-cheol

영화평론가. 「씨네21」, 서울신문, 중앙일보, 조선일보 등에 연재한 바 있으며 현재 익스트림무비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조지훈

조지훈 JO Ji-hoon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코디네이터와 프로그래머로 <숏!숏!숏!>과 ‘전주프로젝트마켓’을 기획했으며, <숏!숏!숏!> 프로듀서, <디지털삼인삼색> 프로듀서, ‘전주프로젝트마켓’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전북독립영화제,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자카르타영화 제, 코펜하겐다큐멘터리영화제, 시네마닐라영화제, 시네말라야독립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등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무주산골영화 제 프로그래머, 바르샤바영화제 시니어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한국 다큐멘터리 피칭포럼의 총괄 프로듀서이다.

한국경쟁 심사위원

루치아노 바리소네

루치아노 바리소네 Luciano BARISONE

1997년부터 영화전문지, 시네마테크 운영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루치아노 바리소네는 로카르노영화제와 베니스영화제를 비롯, 많은 국제영화제 에 참여했다. 2002년 알바 인피니티 페스티벌을 만들고, 2007년까지 아트디렉터를 역임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피렌체 포폴리영화제 집행 위원장을 거쳐 2011년부터 프랑스 니옹의 비종 드 릴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핫독스, 암스테르담다큐멘터리영화제, 로카르노영화 제, 칸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왔다.

필립 치아

필립 치아 Philip CHEAH

필립 치아는 싱가폴 유일의 인디 대중 문화지인 「BigO」의 편집장이자 영화평론가이다. 현재 넷팩 (아시아 영화 진흥 기구)의 부회장 직을 맡고 있다. 동남아시아 영화제, 아태영화제,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 상하이영화제, 하노이영화제, 두바이영화제의 프로그램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가린 누그로호 감독과 「And the Moon Dances」, 필리핀 영화학자 노엘 베라와 「Critic After Dark」, 베트남 감독 응오푸옹란과 「Modernity and Nationality in Vietnamese Cinema」를 공동저술하였고, 2004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공헌상과, 2006년 시네마닐라영화제 아 시아영화공헌상을 수상했다.

문석

문석 MOON Seok

한국 최초의 비디오테크(video-theque) ‘영화공간 1895’에서 영화에 대한 관심을 쌓은 뒤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와 「씨네21」 취재기자를 거쳐 2010 년 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씨네21」 편집장을 맡았다. 지금은 「씨네21」 콘텐츠사업팀 기획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경쟁 예심위원

허경

허경 HUH Kyoung

2002년과 2003년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3년 서울독립영화제 프로그램팀을 거쳐 2004년부터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원으로 일하며 서울독립영화제와 인디다큐페스티발 프로그램팀을 병행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팀장,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영화진흥위원회 직영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에서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청소년경쟁 심사위원

김예진

김예진 KIM Ye-jin

봉의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다큐와 영화에 관심이 많아 교내 영화, 영상 동아리 활동을 하며 다큐멘터리 PD라는 꿈을 키우고 있다. 강원 도 양구에 살고 계신 할머니 덕분에 을지 전망대와 땅굴 등을 직접 체험해볼 기회가 많았는데 그 경험을 바탕으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취지인 평화, 생명, 소통의 의미를 살려 심사에 임하려고 한다.

김지혜

김지혜 KIM Ji-hye

가좌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방송국 프로듀서가 되는 것이 꿈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방송부에서 영화 촬영과 상영을 하면서 영화 만드는 과정의 어려움과 짜릿함을 느끼게 되었다. TV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매력적인 직업을 갖고 싶다.

김채은

김채은 KIM Che-eun

서현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영상제작과 연출에 관심이 많아서 학교에서는 방송반으로, 교외활동으로는 정자청소년수련관에서 제작단 및 성남 시 방송(영상)반 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고 접하면서 다큐멘터리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오도영

오도영 OH Do-yeong

대산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교훈과 감동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다큐멘터리 피디가 되는 것이 꿈이다. 친구 들과 함께 미디어 광고동아리 MAD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고, 서산 지역 청소년 기자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수민

이수민 LEE Su-min

열 살 때 내 꿈은 붕어빵 장수였다. 내가 가던 집은 천원에 여덟 개여서, 천 원어치를 사면 나 혼자 배불리 먹거나, 어쩔 땐 남기기도 했었다. 하지 만 요즘엔 천원에 세 개라서 남기는커녕 아껴먹을 정도이다. 이제 붕어빵은 내게서 꿈을 잃었다. 내가 붕어빵을 좋아했던 건 오뎅과 호떡에 반해, 적은 용돈으로 많이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청소년경쟁 예심위원

안슬기

안슬기 AHN Seul-ki

영화감독. 고등학교 수학교사. 학생들에게 수학은 공부할 필요가 없으며 영화 같은 것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은 둘 다 하고 있다. 영화 <다섯은 너무 많아>, <나의 노래는>, <지구에서 사는 법>을 연출했다. 소설 『악마』와 청소년 영화제작 지침서 『학교에서 영화 찍자』를 집필했으며, 교과서 『영화·방송 제작』의 대표집필자이다. 12년 동안 학교에서 영화제작을 지도해왔고, 영화를 가르쳤던 졸업생들을 한 명씩 찾아가 만나는 내 용의 다큐멘터리를 현재 촬영하고 있다.

DMZ Docs 프로젝트 심사위원

박기홍

박기홍 PARK Ki-hong

1991년 SBS 창사와 동시에 입사하여, 20여 년 동안 프로듀서로 교양 다큐멘터리를 기획했다. 현재 SBS 교양국 책임프로듀서로 최근 <최후의 제국>과 등의 기획, 연출을 맡았다. 대표작으로는 <그것이 알고 싶다>, <궁금한이야기 Y>, <세븐데이즈> 등이 있다.

안정숙

안정숙 AHN Jung-sook

한국일보사 서울경제신문, 한겨레신문사 언론인 출신으로 1999년 제1기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그 후 2005년 영화진흥위원회 제 3기 위원 장으로 취임, 2008년 3월까지 역임하였다. 현재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관장으로 영화 문화의 공공성과 독립영화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창재

이창재 LEE Chang-jae

다큐멘터리 전문 케이블채널 Q채널에서 다큐멘터리 연출의 기본기를 닦았다. 시카고예술학교에서 연출한 가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덴버국제영화제,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공식 초청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사이에서>로 전주국제영화제 및 테살로니카영화제 등에 상영되었다. 현 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DMZ Docs 프로젝트 예심위원

김진혁

김진혁 KIM Jin-hyuk

2002년 EBS에 입사, 11여 년간 PD로 근무하며 <지식채널e>와 <원더풀 사이언스>등 교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연출해왔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정훈

오정훈 OH Jung-hun

1994년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집단 푸른영상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시작했으며, 2002년부터 2010년까지는 미디액트에서 미디어교육실장으로 일했 다. 현재 다큐멘터리 제작과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새로운 학교-학생인권이등변삼각형의 빗변 길이는?> (2011), <나는 노래하고 싶어> (2012) 등이 있다.

장소정

장소정 JANG So-jung

알앤아이, 튜브엔터테인먼트 등을 거쳐 150 여 편에 달하는 영화 마케팅을 진행하며 노하우를 쌓아온 장소정은 2005년 영화사 도로시를 설립했다. 창립 작품인 <기담> (2007), 영화진흥위원회 지원작 청춘 로맨스 <열여덟, 열아홉> (2012), <미쓰 GO!> (2012)를 기획 · 제작 · 프로듀싱 해왔다. 현재, 한중합작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기획하며, 관객을 향한 진심 어린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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