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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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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쇼의 화려한 여인들GLOW: The Story of the Gorgeous Ladies of Wrestling

브렛 윗컴

  • USA
  • 2012
  • 76min
  • HD
  • color

Synopsis

바야흐로 때는 1986년. 여성으로만 구성된 첫 TV 레슬링쇼인 ‘레슬링의 화려한 여인들(글로우)’이라는 프로가 시작되었다. ‘글로우’는 프라임 타임에 방영된 레슬링쇼 시리즈로 정교한 캐릭터, 의상, 풍자에 개인사를 넣은 랩, 거기에 무엇보다 레슬링이 가미된 완벽한 쇼였다. 매주, 사모아 섬 출신의 거구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마운틴 피지’나 육회를 즐기는 사악한 독일인 ‘마틸다 더 헌’과 같은 여성들이 글로우의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1989년까지 글로우의 여성 레슬러들은 전세계적으로 7백만 시청자들을 끌어 모았고, 미국 전역을 돌면서 전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이로 인해 이 프로그램의 프로듀서들은 돈방석에 올라 앉게 되었지만 일 년 뒤, 프로그램은 사라지고 말았다. <레슬링쇼의 화려한 여인들>은 글로우에 출연했던 여성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성공과 쇠락에 얽힌 사연을 직접 들려준다. 이들은 그 때를 추억하며 복잡미묘한 향수에 젖는다. 쇼 도중에 부상을 입고, 친구를 잃기도 했던 그녀들은 회한의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글로우쇼를 통해 배우가 되어 보려고 했던 이들은 짧은 모험을 맛보고 평범한 인생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 짧았던 경험을 오랫동안 잊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글로우를 통해 평생 우정을 나눠온 여성들의 특별하고도 흥미로운 추억담이 영화 속에 펼쳐진다.

Review

Director

  • 브렛 윗컴Brett WHITCOMB

    작가 브래드 톰슨과 감독 브렛 윗컴은 여러 차례 수 상 경험이 있는 필름메이커이다. 쇼비즈 피자 플레이스의 흥망성쇠를 다룬 <록-어파이어 익스플로우전> 은 20개 이상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최근 작품인 <레슬링쇼의 화려한 여인들>은 2012년 핫닥스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했으며 LA, 뉴욕, 런던 등지에서 인기리에 소개되었다. Grandfather Child: Edythe Bates Old Chapel (2012) GLOW: The Story of the Gorgeous Ladies of Wrestling (2012) The Rock-afire Explosion (2008)​ 

Credit

  • ProducerJason CONNELL
  • Screenwriter Bradford THOMASON
  • Cinematography Brett WHITCOMB
  • Editor Bradford THOMASON, Alex PERRAULT
  • Sound Will CONE P

Production Company / Distributor / Sales

Production Company  Window Pictures Film 

Distributor/Sales  Connell Creations

Address  P .O. Box 360556 Los Angeles, CA 90036, USA

Tel  1 323 930 7973

E-mail  info@connellcreatio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