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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2)

I AM DOCU



뭄바이의 쥐사냥꾼The Rat Race

미리암 샨디 메나체리

  • India
  • 2011
  • 52min
  • DigiBeta
  • color

Synopsis

인구 천 4백만 명이 사는 도시 뭄바이는 1인 당 약 6 마리의 쥐와 함께 살고 있는 셈이라고 한다. 1967년, 뭄바이 자치 단체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간 설치류 퇴치반’이라는 특별 부서를 세운다. NRK라 불리는 퇴치반 직원들은 이 털북숭이 불청객으로부터 도시를 지키기 위해 매일 밤 막대기와 쓰레기 봉투들 들고 거리로 나선다. 설치류는 전염병의 위험을 높이기도 하지만, 시장 물건들을 망가뜨리거나 먹어버리기도 해서 주민들의 피해가 크기 때문이다. 야간 설치류 퇴치반이 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급여 조건이 좋아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체력검사 등 엄격한 선발 과정을 통해 채용된다. 퇴치반이 되기 위해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고, 이 일을 꼭 해야만 하는 사연들도 가지각색이다. 한 때 영화계에 몸담고 싶었던 B구역의 담당 책임자는 자신을 제임스 본드에 비유하며, 흡사 군사 작전을 방불케 하는 수준으로 작업에 임한다. 그를 따르는 대원들 역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원한 학생들이거나 지방에서 고생하는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영화 속에는 이 특별한 일을 하는 이들의 일상뿐 아니라 뭄바이 사람들의 고달픈 삶도 함께 녹아 있다.

Review

Director

  • 미리암 샨디 메나체리Miriam Chandy MENACHERRY

    미리암 샨디 메나체리는 필라멘트픽처스의 창립자이자 감독으로, 세계의 주요 방송국과 함께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뭄바이의 쥐사냥꾼>은 그녀의 첫 번째 독립장편영화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IDFA) 등에서 제작지원을 받은 작품이며, 2011년 IDFA 경쟁부문에 선정되었다. 다큐멘터리로는 드물게 인도의 주요 3개 도시에서 극장 개봉된 작품이기도 하다.  The Rat Race (2011) A Light Burns (2009) Robot Jockey (2008) Stuntmen of Bollywood (2005)​ 

Credit

  • ProducerMiriam Chandy MENACHERRY , Aruna Balkrishna SINGH
  • Screenwriter Mathew MENACHERRY , Arghya LAHIRI
  • Cinematography Sameer MAHAJAN, Dev SHANKAR
  • Editor Monisha BALDAWA
  • Sound Sunil da CUNHA

Production Company / Distributor / Sales

Production Company  Filiament Pictures 

Distributor/Sales  Filiament Pictures

Address  Mapleleaf 1020-21 E Wing, Raheja Vihar, Powai, Mumbai 400072 India

Tel  91 9892644163

E-mail  filiament.pictur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