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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2)

I AM DOCU



반드시 크게 들을 것 2 : WILD DAYSTurn It Up to Eleven 2 : WILD DAYS

백승화

  • Korea
  • 2012
  • 91min
  • HD
  • color

Synopsis

2009년 백승화 감독은 인천의 라이브클럽이자 인디레이블인 '루비살롱'의 탄생과 소속밴드들의 이야기를 다룬, 일명 막장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으로 돌풍을 일으킨바 있다. 록의 불모지에 꽃핀 ‘루비살롱’만큼이나 <반드시 크게 들을 것>의 등장은 록큐멘터리의 불모지인 한국의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이었다. 2012년 그는 다시 <반드시 크게 들을 것 2: WILD DAYS>를 들고 나타나 이 빌어먹을 나라에는 여전히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감독 자신이 드러머로 활동하는 타바코쥬스와 함께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는 속편에서 단독 주연으로 등장, 2006년 그들이 결성하게 된 배경을 시작으로 각 멤버에 대한 친절한 소개까지 잊지 않는다. 기이한 행동을 즐기는 폭발적 가창력의 소유자인 기타리스트이자 보컬인 종현과 검은색을 고수하며 우주적인 밴드를 꿈꾸는 베이시스트이자 보컬 주현. 원초적인 것이 좋아 드러머가 된 알고 보면 귀여운 호피무늬 광희권까지. 영화는 록의 볼모지인 한국에서 마침내 ‘록 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승승장구하는 갤럭시익스프레스의 2012년 3주간에 걸친 미국투어를 생생히 전한다. 객관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백승화 감독의 능청스러운 내레이션은 소속사대표, 디자이너, 팝전문가 등 투어에 동행한 괴짜 관계자들과 만나 영화에 폭발적인 유머를 더한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할 세 남자의 로큰롤 이야기. (정우정)

Review

Director

  • 백승화BAEK Seung-hwa

    계원예술대학애니메이션과를졸업했다.스토리보드작가와드러머로활동해오다지금은주로음악관련영화와다큐멘터리를찍고있다. 반드시 크게 들을 것 2: Wild Days (2012) 지각생들 (2012) 반드시 크게 들을 것 (2009) 잘 자, 좋은 꿈 꿔! (2006)​ 

Credit

  • Producer김화범
  • Cinematography 조용운
  • Editor 백승화
  • Sound 표용수

Production Company / Distributor / World Sales

Production Company  인디스토리 

Distributor/Sales  인디스토리

Address  4F, Baekak Blgd., 135-4, Tongin-dong, Jongroh-gu, Seoul 110-043, Korea

Tel  82 2 722 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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