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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4)

I AM DOCU



19711971

조아나 해밀튼

  • USA
  • 2014
  • 79min
  • DCP
  • color

Synopsis

우리 시대에 위키리크스와 스노든이 있다면, 1971년에는 이들이 있었다! 1971년 3월 8일, 일반인 여덟 명이 펜실베니아 FBI 미연방수사국 사무실에 잠입해 수백 개의 비밀 서류를 훔친다. 그들은 FBI가 미국수정헌법 1조를 침해하면서 광범위한 불법사찰을 진행하고 있었음을 폭로한다. 무하마드 알리와 조 프레이저의 복싱 매치가 열린 ‘세기의 대결’밤, 스스로 ‘FBI조사시민위원회’라고 자칭한 이 들은 연방수사국의 한 작은 현장사무소의 자물쇠를 따고 들어간다. 그들은 FBI 사무실에 있던 모든 파일을 여행 가방에 옮겨 담고 정문으로 유유히 나온다. 이 자료들을 통해 FBI가 베트남 전쟁에 비폭력 저항운동을 하던 시민인권운동가와 일반인들을 의도적으로 위협하고 있었음이 입증되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폭로 내용은 FBI 종신국장이었던 에드거 후버의 관리 하에 시행된 불법 방첩 프로그램 ‘코인텔프로 COINTELPRO’였다.

Review

Director

  • 조아나 해밀튼Johanna HAMILTON

    조아나 해밀튼은 런던대학을 졸업하고 뉴욕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10년간의 내전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라이베리아의 평화를 촉구하는 용감한 여성그룹으로 <프레이 더 데빌 백 투 헬>을 공동제작 했다. 이 작품은 2008년 트라이베카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어 다큐멘터리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아카데미상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1994년 남아프리카 최초로 모든 인종이 참여한 선거의 드라마틱한 준비과정을 거치며 그녀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어 남아프리카 최고의 탐사보도 잡지 프로그램인 카르트 블랑슈에서 일했다. 그녀는 아프리카를 비롯한 유럽과 북미에서 작업을 해왔고 그녀의 작품으로 무수히 많은 수상을 했다. 그녀는 가렛 스콧 다큐멘터리 제작지원과 선댄스다큐멘터리 + 컴포저 랩을 수료했다.<1971>은 그녀가 단독으로 연출한 첫 장편다큐멘터리다. 1971 (2014)​ 

Credit

  • ProducerMarilyn HESS
  • Cinematography Kirsten JOHNSON, Andreas BURGESS
  • Editor Philip SHEPPARD

Contact

Contact   Cargo Film & Releasing

Tel  1 212 995 8139

E-mail  anyahdove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