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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News 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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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역사  

SYNOPSIS

레이몽 드파르동은 파리 5구 경찰서의 일상을 기록한다. 경찰 호송차에 함께 탄 그는 도심 한복판에서 일어나는 평범하거나 비극적인 사건에 출동하는 경찰관들을 따라간다. 영화가 묘사하는 경찰은 법의 집행자라기보다는 문제 해결사에 가까운 모습으로 보인다. 

DIRECTOR

레이몽 드파르동 Raymond DEPARDON
1942년 프랑스 출생. 1960년대 초부터 사진가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했으며 언론사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경계를 넘나드는 사진, 영화 작업을 통해 아프리카와 프랑스 농촌, 세계 곳곳의 주요 사건을 기록하며 인간 사회의 모습을 포착해 왔다. 1980년대부터는 삶과 작업의 동반자인 클로딘 누가레와 긴밀하게 협업해 왔는데, 누가레는 그의 영화 대부분에 프로듀서 겸 음향 엔지니어로 참여했다. (Photo: Raymond Depardon)

Highlight Video

Schedule

  • 220   메가박스 킨텍스 6관

    09-12(토) 20:30 - 22:05
  • 513   메가박스 킨텍스 6관

    09-15(화) 11:00 -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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