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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통일을 꿈꾸다One Team

201823min15 +

#태권도 #문화 #평화 #통일 #공동체 #화해·협력 #교류

SYNOPSIS

2017년 7월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 위기감이 고조되던 시기에 북한의 태권 시범단이 남한을 찾았다. 북한 태권도 대표단을 이끌고 온 공로자들은 그들을 서울로 데리고 온 정우진 사범과 조지 비탈리(George Vitaly) ITK(국제태권도연맹) 대변인이었다.

세계 평화의 도구로서 두 개의 한국을 하나로 만들어낸 태권도.

태권도를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신저가 된 두 주인공의 삶을 통해 분단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해결책을 엿본다.​ 

생각 공유하기

1. 국경과 이념을 초월한 가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 남한과 북한이 하나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3. 소신과 신념을 가지고 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은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DIRECTOR

서민원 SEO Minwon

4.25 축구단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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