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상으로 쓰는 생애 이야기

  • 내용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시니어를 대상으로 시작한 특별 프로젝트 ‘영상으로 쓰는 생애 이야기’는 구술사와 다큐멘터리 제작과정을 접목해 시니어 계층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공유하는 작업이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를 소개하고, 자신이 직접 쓰는 생애사의 의미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눈다.
  • 일시
    9월 23일(토) 15:30
  • 장소
    메가박스 백석 컴포트 6관
  • 사회
    홍순철(다큐멘터리 감독)
  • 패널
    김영, 장재용, 조명녀, 조용서, 한상연(시니어 프로젝트 ‘영상으로 쓰는 생애 이야기’ 참여자), 윤충로(한국학중앙연구원 전임연구원), 이영남(한신대학교 교수), 이창민(다큐멘터리 감독), 허철녕(다큐멘터리 감독)

2. 왜 북한인가?: 북한을 향한 불온한 시선과 열광

  • 내용
    북한은 미스터리한 곳이다. 그만큼 우리는 북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은 두려움의 근원이면서 동시에 묘한 흥분을 추동하기도 한다. 북한이 자신의 모습을 감추면 감출수록, 북한을 알고 싶다는 욕망은 점점 더 커져간다. 여기 천신만고 끝에 북한을 카메라에 담은 영화들이 있다. 포럼에서는 북한을 다룬 영화의 면면을 살펴보면서, 카메라 뒤편에서 존재하는 북한을 향한 불온한 시선과 열광에 대해서 토론해보고자 한다.
  • 일시
    9월 23일(토) 19:00
  • 장소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 3관
  • 패널
    이우영(북한대학원대학교), 이향진(릿쿄대학교 이문화학과 교수, 영화전공)
  • 공동주최
    북한대학원대학교 SSK 남북한 마음통합단

3. 故 박환성 감독의 죽음이 남긴 과제

  • 내용
    지난 2017년 7월 1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촬영 중이던 박환성 감독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였다. 박환성 감독은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자신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고, 죽음 직전까지도 독립PD를 비롯한 독립 창작자들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이 포럼을 통하여 독립 창작자 생태계를 진단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해본다.
  • 일시
    9월 25일(월) 19:00
  • 장소
    메가박스 백석 7관
  • 사회
    한경수(프로듀서)
  • 패널
    박봉남(다큐멘터리 감독), 최영기(독립PD), 최선영(이화여자대학교 교수)
  • 공동주최
    한국독립PD협회

4. 사회적 안전망과 건강권을 위한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인 대토론회

  • 내용
    최근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인, 영상 활동가들의 사회적 안전망과 건강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인들의 사회적 안전망과 건강권에 대한 문제는 오래된 문제이나, 개인들의 책임 내지는 감내해야 할 상황으로 인지되어 왔다.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현실을 짚어보고,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시간을 통해,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인들을 위한 정책적 대안, 구체적인 실태조사 지표를 마련한다.
  • 일시
    9월 26일(화) 19:00
  • 장소
    메가박스 백석 4층 고양시니어 기술 창업센터 교육실
  • 사회
    변규리(다큐멘터리 감독)
  • 패널
    강유가람(다큐멘터리 감독), 송윤혁(다큐멘터리 감독)

5. 사적 다큐 : 개념의 재전유와 현재의 흐름

  • 내용
    신진 작가 혹은 여성 작가의 사적 다큐멘터리를 중심으로, 사적 다큐멘터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그동안 부재했던 비평의 문제, 현재 사적 다큐멘터리의 언어와 정치적 의미 등을 살펴본다.
  • 일시
    9월 26일(화) 17:30
  • 장소
    메가박스 백석 컴포트 6관
  • 패널
    김숙현(다큐멘터리 감독), 변성찬(영화평론가), 윤가현(다큐멘터리 감독), 정수은(다큐멘터리 감독), 황미요조(영화평론가)
  • 공동주최    두영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