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군 위안부: 기록과 기억 (사이)

  • 내용
    특별기획으로 준비한 위안부에 대한 중국, 일본, 대만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가 아시아 각국의 경계를 가로질러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어떻게 전시폭력에서 여성의 경험들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포럼 ‘일본군 위안부: 기록과 기억’을 통해서는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기록과 기억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기록과 기억 사이의 간극 혹은 충돌은 없는지, 둘 사이의 관계와 거리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일시
    9월 26일(월) 16:00
  • 장소
    메가박스 백석 7관
  • 사회
    김신현경(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연구기획위원, 문화기획집단 영희야 놀자 멤버)
  • 패널
    윤명숙(상해사범대 중국‘위안부’문제 연구센터 객원 연구원, 『조선인 군위안부와 일본군 위안소제도』 저자),
    박수남(<침묵> 감독), 도이 토시쿠니(<기억과 함께 산다> 감독), 궈 커 (<22> 감독), 경순(<레드마리아 2> 감독)

 

<레드마리아 2> 특별상영
  • 일시: 9월 23일(금) 15:00-16:40
  • 장소: 매가박스 백석 7관

2.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을 말하다!

  • 내용
    2000년대 이후 한국 다큐멘터리에 불어온 새로운 흐름을 포착하고 조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발간된 학술서『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 장르, 역사, 매체』에 맞춰 2000년대 미학, 매체, 역사, 수용, 산업 등 다각적 관점에서 한국 다큐멘터리의 변화된 지형을 살펴보고, 최근 다큐멘터리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일시
    9월 28일(수) 15:00
  • 장소
    메가박스 백석 8관
  • 패널
    남인영(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연구소 소장), 정민아(영화평론가), 조혜영(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이승민(영화평론가), 허욱(용인대학교 교수), 남수영(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발표 내용
    – 역사는 세 번 반복한다: 다큐멘터리 재연과 역사쓰기 (조혜영)
    – 일본군 ‘위안부’ 소재 다큐멘터리의 기억 기록과 담론 전개 방식 (정민아)
    – 미술과 영화의 횡단: 비서사적 공간 이미지의 출현 (이승민)
    – 다큐민터리 극장 진출과 장르화 (남인영)
  • 공동주최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