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 (주)에스와이코마드 | 대표

국내외 다양성,예술,독립영화 배급,마케팅을 하고 있는 ㈜에스와이코마드를 경영하고 있으며, 주요작품으로는 다큐멘터리 <B급며느리>,<아들에게 가는길>,<가을우체국>,<산하고인>,<24시티>외 90여편이상의 작품을 배급,마케팅하고, 중국감독 지아장커의 주요작품들을 국내에 개봉하고 신작 <애쉬(江湖兒女)>개봉준비중에 있다.. 한국영화 <행복을 빌려드립니다(가제)>를 기획개발하고 있다.


김일권 | 시네마달 | 대표

독립영화 제작 및 배급사 ‘시네마달’ 대표 및 영화 프로듀서. 2008년 설립된 시네마달은 한국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제작, 배급사이다. 프로듀서 김일권은 <택시 블루스> (2005), <은하해방전선> (2007), <바다 쪽으로, 한 뼘 더> (2009) 등 다양한 영화에 프로듀서로 함께 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수상작인 <안녕, 사요나라> (2004),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특별언급된 <거미의 땅> (2013)을 비롯하여 20 편이 넘는 다큐멘터리영화와 극영화를 제작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의 등 다양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경수 | 다큐멘터리 필름메이커

1999년 처음으로 다큐멘터리 제작현장에 발을 디딘 이후, 주로 EBS 다큐프라임, MBC 스페셜 등 TV로 방송된 다양한 장르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최근에는, 국제공동제작 및 극장용 장편다큐멘터리영화의 프로듀싱에 매진하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14, 감독 진모영), <춘희막이> (2105, 감독 박혁지), <왕초와 용가리> (2016, 감독 이창준)의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