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숙 | 영화사 진진 | 대표

서강대학원 신문방송학-영화연구 석사 전공, ㈜대우영상사업단, ㈜동숭아트센터-총괄이사를 거쳐
현재 국내외 다양성영화 전문배급사-㈜영화사진진 대표.
㈜영화사진진의 대표작으로는 오멸 감독의 <지슬-끝나지 않은 전쟁>,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2018년 아네스 바르다 감독의 다큐멘터리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등이 있다.


닐로팔 마줌다르 | 독엣지콜카타 집행위원장

독엣지콜카타, 아시아 다큐멘터리 포럼을 운영하는 ‘Documentary Resource Initiative’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인도의 푸네영화학교에서 편집부문을 전공했으며 작가, 감독, 편집자, 촬영감독으로 활동해왔다.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및 멘토로서 활동해왔으며 인도에서도 젊은 영화감독들의 멘토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인도의 최고 영화학교 중 하나로 손꼽히는 콜카타의 사티야지트 레이 영화학교의 학장 및 교수를 겸임했으며 현재 임팔 마니푸르 주 영화학교의 임원이다.


오정훈 | 다큐멘터리 감독

1994년부터 다큐멘터리 제작을 시작하였다. <세 발 까마귀>(1997),<새로운 학교>(2011),<벼꽃>(2017)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벼꽃>은 2017년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한국경쟁부문 심사위원특별상과 관객상을 받았다. 민주주의와 인권, 농부에 관한 영화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친환경적인 삶을 지향한다.


유지수 | 용인대학교 | 교수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영상 편집자이다.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아시안-아메리칸 미디어센터를 통해 미국 전역에 배급된 다큐멘터리 Daughters of the Cloth(2000)를 감독했다. 편집을 담당한 영화 중 Los Angeles Plays Itself(2003, 감독 Thom Andersen)는 밴쿠버국제영화제 장편다큐멘터리 최고상을 수상하여 세계 곳곳에서 상영되었다. 캘리포니아예술대(칼아츠) 영화과 디지털편집랩 운영감독으로 다년간 재직하였으며, 현재 용인대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이승준 | 블루버드픽처스 | 감독

1971년생. 1999년 작품활동 시작. 다큐멘터리 영화 대표작인 <달팽이의 별>(2011)은 암스테르담국제다큐영화제, 실버독스(미국), 독카비브(이스라엘) 등의 영화제에서 수상. <달팽이의 별>은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개봉. 그 외에 <신의 아이들>(2008, 장편), <달에 부는 바람>(2014, 장편), <얘기해도 돼요?>(2015, 단편) 등 연출. TV부문에선 <들꽃처럼, 두 여자 이야기>(2007, KBS수요기획)로 한국PD대상 독립제작부문 / 한국독립PD상 최우수상 수상.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위원 역임. 최근에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영화 <크로싱 비욘드>(2018) 연출. 2018년 9월 현재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한 탈북자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그림자꽃>을 지난 2015년 8월부터 제작 중.


이혁상 | 연분홍치마, 디아스포라영화제 | 감독, 프로그래머

미디어 액티비즘 단체 연분홍치마에서 활동하며 사회적 이슈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데뷔작 <종로의 기적>으로 2010년 부산영화제 비프메세나상을 받았으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두 개의 문>(2011)에 이어 속편 <공동정범>을 공동연출, 2016년 DMZ국제다큐영화제 최우수 한국작품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현재 디아스포라영화제 프로그래머와 연분홍치마의 신작 <너에게 가는 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첫 극영화 프로젝트 <조선의 태양>을 준비 중이다.


폴 파웰 | 유럽 다큐멘터리 네트워크(EDN) | 디렉터

폴 파웰은 벨기에 프로덕션 회사 Conggoo bvba의 상무이사를 지냈고, 오랜 기간 동안 국제 다큐멘터리 공동제작사들과의 제작과 위원회 관련된 일을 해왔다.
그는 벨기에 공익 방송 VRT의 편집 위원회, 미디어 아카데미(ETMA)의 상무이사와 유럽 다큐멘터리 네트워크(EDN)의 초대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한선희 | 부산아시아영화학교 | 교수

장편 다큐멘터리 <말하는 건축가>(2011) <만신>(2013)의 프로듀서로 일했으며 플레인픽처스를 설립해 <망원동 인공위성>(2013) MBC 스페셜 <광복동 꽃할배>(2015) 등을 제작했다. 연출과 제작을 겸한 장편 다큐멘터리 <올드 데이즈>(2016)가 전주국제영화제와 우디네극동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 교수로 일하고 있다.


황혜림 | 메타플레이/서울국제음식영화제 | 이사, 프로듀서/프로그래머

영화사 ㈜메타플레이 프로듀서, 서울국제음식영화제 프로그래머.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영화 주간지 <씨네 21> 기자로 일했으며, 이후 다수 매체에서 기고가 및 논객으로도 활동해 왔다. 영국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하고 돌아온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환경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지냈고, 이후 서울독립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에 프로그램 기획자 및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왔다. 단편 음악 다큐멘터리 <저수지의 개들> 1, 2편(2010-2011), 장편 다큐멘터리 <산다>(2013)와 <다이빙벨>(2014) 등 독립영화를 제작, 배급하는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