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행사

1. DMZ국제다큐영화제 제작지원작 공개발표

  • 내용
    예심을 거쳐 선정된 22편의 한국, 아시아 다큐멘터리를 대중 앞에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장편다큐, DMZ프로젝트, 신진작가 제작지원 세 부문으로 나뉘어 이틀간 공개발표가 이루어지며, 공개발표 후 최종지원작이 선정된다. 한국과 아시아에서 현재 제작되는 혹은 기획 중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통해 동시대 아시아의 현재를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일시
    9월 25일(일) 14:00 DMZ 프로젝트 및 신진작가 제작지원 프로젝트
    9월 26일(월) 13:30 장편 프로젝트
  • 장소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 7관

 

2. 제작지원 결과 발표 및 시상식

  • 내용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제작지원에 선정된 최종 프로젝트 발표 및 시상식
  • 일시
    9월 27일(화) 19:00
  • 장소
    메가박스 백석 6층 DMZ 스퀘어

포럼

1. 아시아 청년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프로젝트

  • 내용
    아시아 4개국 영화학교 및 영화제의 협력 프로젝트인 아시아 청년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프로젝트 작품 상영 후, 작품의 기획, 제작과정을 나누고 평가하면서, 지적 공동체로서의 아시아에 대한 사유 가능성을 탐색한다.
  • 일시
    9월 27일(화) 10:30, <나는 아시아인이다> 상영 후
  • 장소
    메가박스 백석 Table M관
  • 사회
    전규찬(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발제
    김동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야스오카 타카하루(일본영화대학 교수), 리 시아오펑(상하이동제대 교수), 첸 핀지운(국립타이난예술대학 교수), 최인아(한국예술종합학교), 미사와 타쿠야(일본영화대학), 바오 만후아(상하이동제대), 우 충흐시엔(국립타이난예술대학)
  • 토론
    리 신(윈난예술대학교), 장세윤(동북아역사재단), 차이 친 통(국립타이난예술대학 교수)

 

2. 다큐멘터리 배급, 극장 개봉과 다른 배급의 가능성

  • 내용
    극장 개봉과 공동체 상영이라는 두 가지 상영 방식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는 다큐멘터리의 배급 전략과 방식에 대한 논의를 나누는 자리. 극장 개봉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에서 극장 개봉의 가능성과 의미는 무엇인지, 공동체상영과 국내 커뮤니티 시네마의
    가능성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 일시
    9월 27일(화) 15:00
  • 장소
    메가박스 백석 Table M관
  • 패널
    김남훈(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 상임이사), 김철민(<불안한 외출> 감독), 김하늘(다큐멘터리 배급사 시네마달), 헬렌 코펠(그랑 에크랑 다큐멘터리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