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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배지안내

신청기간

2019. 8. 20(화) ~ 2019. 9. 2(월) 23:59까지

발급대상 및 혜택

종류 FESTIVAL PRESS DOCUPASS
대상 영화, 영상 관련 종사자 국내외 언론사 소속 기자 등
온/오프라인 매체 담당자
일반관객용 유료배지
일반인 - 20,000원
학생 - 15,000원
혜택 1일 4매 발권 가능 (작품 한 개당 1장 발권 가능)
당일 및 익일 상영작 예매 가능
개/폐막식 및 파티 제외 일반 상영작 및
프로그램 이벤트 참여 가능

DMZ스퀘어 내 게스트라운지 이용 가능
비디오룸 이용 가능
비디오룸 및 프레스룸 이용 가능

신청방법

1.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배지 신청페이지(하단)로 접속
2. 배지 등록 기간 내 온라인 사전 신청(증빙서류 첨부 필수)
   ※ 증빙서류: 해당 기관 및 학교 소속 증빙자료, 본인 식별 가능한 사진
3. 내부 승인 후 등록 완료 및 수령처 확인
   ※ 배지 등록 완료시, 접수한 메일을 통해서 확정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배치 신청 바로가기   

비전

평화, 생명, 소통

운영 방향

다큐멘터리 영화의 대중화

  •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영화축제로 다양한 주제의 다큐 영화 상영
  • 영화제 기간 외에도 정기상영, 아카이브를 통한 관객과의 만남

다큐멘터리 영화의 교육적 가치 발견

  •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다큐백일장, 자율학기제 연계 상영 등 다큐 영화를 통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제공
  • DMZ Docs Family 등 가족이 함께 보는 다큐 영화를 통해 청소년 교육의 새로운 모델 제시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작지원을 통한 산업기반 조성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작지원 프로그램으로 다큐영화산업 성장 동력 마련
  • ‘경쟁’ 아닌 ‘축제의 장’으로 창작자들의 네트워크 확대

DMZ 관광자원 연계

  • DMZ 내 캠프그리브스 개막식 1박 2일 참가 프로그램
  • DMZ팸투어, DMZ평화자전거행진 등 관광 프로그램 연계

Text style

[headline]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방문과 주요 신작전

[본문]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작년보다 30편이 늘어나 39개국, 총 142편의 풍성한 상영작과 부대행사 및 10주년 특별행사로 관객들을 맞는다. 2018년 DMZ국제다큐영화제의 프로그램의 특징은 크게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방문과 국내외 주요 작품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관객 스펙트럼의 다양화 모색을 위한 기획, 세계 다큐멘터리네트워크의 확립을 위한 노력, 10주년 특별사업 프로그램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h2] 타이틀

[본문]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작년보다 30편이 늘어나 39개국, 총 142편의 풍성한 상영작과 부대행사 및 10주년 특별행사로 관객들을 맞는다. 2018년 DMZ국제다큐영화제의 프로그램의 특징은 크게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방문과 국내외 주요 작품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관객 스펙트럼의 다양화 모색을 위한 기획, 세계 다큐멘터리네트워크의 확립을 위한 노력, 10주년 특별사업 프로그램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본문 large]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작년보다 30편이 늘어나 39개국

[본문]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작년보다 30편이 늘어나 39개국, 총 142편의 풍성한 상영작과 부대행사 및 10주년 특별행사로 관객들을 맞는다. 2018년 DMZ국제다큐영화제의 프로그램의 특징은 크게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방문과 국내외 주요 작품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관객 스펙트럼의 다양화 모색을 위한 기획, 세계 다큐멘터리네트워크의 확립을 위한 노력, 10주년 특별사업 프로그램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h2] 타이틀

[h4] 주의사항

  • 아카이브 목록 다운로드 또는 아카이브 추천작 검색
  • 작품 선정 후, 아카이브 신청서를 내려받아 메일(archive@dmzdocs.com)로 접수(상영 희망 일 한달 전까지 신청 가능)
  • 영화제 내부 검토 후, DVD 발송 (발송에 따른 운송료는 영화제에서 부담)
  • DVD 관람 및 상영회 진행
  • 진행 사진 및 관람 인원 메일(archive@dmzdocs.com) 전송
  • 상영회 진행 후, 3일 이내에 사무국으로 DVD 반납 (반납에 따른 운송료는 신청인이 부담)


[h4] 타이틀

[본문]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작년보다 30편이 늘어나 39개국, 총 142편의 풍성한 상영작과 부대행사 및 10주년 특별행사로 관객들을 맞는다. 2018년 DMZ국제다큐영화제의 프로그램의 특징은 크게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방문과 국내외 주요 작품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관객 스펙트럼의 다양화 모색을 위한 기획, 세계 다큐멘터리네트워크의 확립을 위한 노력, 10주년 특별사업 프로그램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조직위원장

[이름]장미셸 프로동

저널리스트이자 영화평론가. 1983년부터 시사 주간지 『르 포앵』에서 영화 기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1990년 『르 몽드』로 옮겨 13년간 영화 기자 및 영화 부문 책임자를 역임한 후 2003년에서 2009년까지 『카이에 뒤 시네마』 편집장을 지냈다. 2010년부터 『슬레이트』 프랑스판에 기고중이며, 현재 파리정치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허우 샤오시엔』, 『우디 알렌과의 대화』, 『시네마와 쇼아』, 『로버트 브레송』, 『에드워드 양의 영화』, 『지아장커의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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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후원금혜택
정회원
(정기후원/CMS)
1만원/월
3만원/월
5만원/월
10만원/월
  • 1.후원회원 배지 발급 (영화제 기간 중 DMZ영화제 상영작 1일 4편관람/현장예매)
  • 2.티켓카달로그
  • 3.아메리카노 1잔 증정(영화제 기간 중 영화제카페 운영)
  • 4.후원회의 밤 초대(영화제 기간 중)
  • 5.연중상영회 초청
  • 6.운영위원 및 임원 위촉
  • 7.후원금 기부 영수증 발행
준회원
정기후원/CMS
1만원/월
  • 1.후원회원 배지 발급 (영화제 기간 중 DMZ영화제 상영작 1일 4편관람/현장예매)
  • 2.티켓카달로그
  • 3.아메리카노 1잔 증정(영화제 기간 중 영화제카페 운영)
  • 4.후원회의 밤 초대(영화제 기간 중)
  • 5.연중상영회 초청
  • 6.운영위원 및 임원 위촉
  • 7.후원금 기부 영수증 발행

FAQ

후원회 준회원과 정회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답변보기

준회원과 다큐패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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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 결제를 완료했습니다. 가입이 잘 되었는지 어떻게 확인을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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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View

DMZ국제다큐영화제 스태프 채용 공고(수시모집) 2019/07/19
[2019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개]

‘평화, 소통, 생명’을 비전으로 삼는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2019년 9월 20일~27일)는 일반 시민이 참여 가능한 관객·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올해 신설된 전문 산업플랫폼 ‘DMZ 인더스트리’ 등을 통해 국내 다큐멘터리 생태계의 선순환을 주도하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다큐멘터리 영화축제를 개최하여 경기도와 영화인들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개]

‘평화, 소통, 생명’을 비전으로 삼는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2019년 9월 20일~27일)는 일반 시민이 참여 가능한 관객·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올해 신설된 전문 산업플랫폼 ‘DMZ 인더스트리’ 등을 통해 국내 다큐멘터리 생태계의 선순환을 주도하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다큐멘터리 영화축제를 개최하여 경기도와 영화인들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oard Write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세계 유일의 비무장지대, 대한민국의 DMZ. 1953년 휴전회담 타결 이후 군사분계선을 기점으로 남북 각각 2Km 지점까지 폭 4km, 길이 248km의 비무장지대가 만들어졌습니다. 분단 이후 통일의 꿈은 이루지 못한 채 어느새 반세기가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비록 이 땅은 큰 아픔의 기억이기도 하지만, 숨겨져 온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생태계의 보고입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폭력과 비극이 시작된 이 곳이 평화와 소통, 그리고 생명의 메시지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다시 태어나길 꿈꿉니다.

세상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시선을 반영하는 창, 다큐멘터리 영화는 우리에게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깨달음과 꾸미지 않았기에 진정한 감동을 전달합니다. 이것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관객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가치이며 영화제의 나아가야 할 지표입니다. 다큐멘터리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세상으로 향하는 창을 활짝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미션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다큐영화제로서 한국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창작자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하고 다큐멘터리로 관객과 영화인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심볼

DMZ에 찾아오는 희귀철새, 흰 기러기. 북아메리카 동,서해 연안에서 활동하는 흰 기러기는 국내 몇 곳에서 월동기록을 찾아볼 수 있지만 한국을 찾는 개체 수는 10마리 안팎으로 극소수입니다. 이 흰 기러기가 발견되는 DMZ는 천연그대로 보존되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이 밖에도 많은 수의 희귀멸종위기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오갈 수 없는 분단의 선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DMZ를 매년 찾아오는 흰 기러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자유로운 창작 정신을 상징하는 이 흰기러기를 ‘백로기’라 부르고 영화제의 가치인 평화와 소통, 그리고 생명의 희망을 담아 심벌로 만들었습니다. 영화제 수상작 감독에게는 백로기 트로피를 증정합니다.

공식 캐릭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 캐릭터 백로기와 아이들

DMZ국제다큐영화제의 ‘자유로운 창작 정신’을 상징하는 흰 기러기 ‘백로기’와 ‘평화’, ‘소통’, ‘생명’의 의미를 담은 세 마리의 아기 흰 기러기들이 캐릭터로 탄생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비전

평화, 생명, 소통

운영 방향

다큐멘터리 영화의 대중화

  •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영화축제로 다양한 주제의 다큐 영화 상영
  • 영화제 기간 외에도 정기상영, 아카이브를 통한 관객과의 만남

다큐멘터리 영화의 교육적 가치 발견

  •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다큐백일장, 자율학기제 연계 상영 등 다큐 영화를 통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제공
  • DMZ Docs Family 등 가족이 함께 보는 다큐 영화를 통해 청소년 교육의 새로운 모델 제시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작지원을 통한 산업기반 조성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작지원 프로그램으로 다큐영화산업 성장 동력 마련
  • ‘경쟁’ 아닌 ‘축제의 장’으로 창작자들의 네트워크 확대

DMZ 관광자원 연계

  • DMZ 내 캠프그리브스 개막식 1박 2일 참가 프로그램
  • DMZ팸투어, DMZ평화자전거행진 등 관광 프로그램 연계

Press Materials

영화제 관련 보도자료, 로고와 상영작 스틸을 제공합니다.

시그니처

엠블럼

국/영문조합 시그니처

회차조합 시그니처

포스터

포스터-세로형

포스터-가로형

보도자료

상영작 스틸

coming soon.

Press Guide

기자분들의 원활한 영화제 취재를 지원합니다.

프레스 ID카드

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기자분들의 원활한 영화제 취재를 지원하기 위해 프레스 ID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프레스 ID

영화제 상영작 관람, 영화제 행사 참여 및 전반적인 취재활동이 가능합니다.
영화제 기간 중 현장 발급이 불가능하며 사전 신청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개막식은 캠프 그리브스에서 진행되므로 사전 예통이 필요합니다. 개막식 취재 문의는 별도로 부탁드립니다.

  • 신청 기간 2017년 8월 23일(수) - 8월 31일(목)
  • 신청 방법 홍보마케팅팀(marketing1@dmzdocs.com)로 국문이름/소속/이메일/휴대전화 정보를 입력하여 보내주시면 해당 메일로 ID카드 신청메일을 발송 해 드립니다.
  • 수령 방법 영화제 기간 중 ID데스크에서 본인 확인 후 상시 수령이 가능합니다.
  • 유의 사항 1일 4편까지 예매 가능하며, 영화 상영 10분 전까지 입장하셔야 지정된 좌석에서 관람이 가능합니다.

데일리 카드

프레스 ID카드를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매체 및 기자분들은 프레스센터에 방문하셔서 1일 동안 사용 가능한 데일리카드를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사진 및 영상 촬영은 홍보마케팅팀과 미리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MZ스퀘어
(프레스라운지)

취재 지원, 기사 작성 및 송고를 위한 공간으로 영화제 관련 자료, 정보 변경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영화제 기간 동안 프레스 ID와 데일리 카드 수령이 이뤄지는 곳입니다.

  • 위치 메가박스 백석점
  • 운영기간 9월 22일(금) - 9월 27일(수) 10:00 - 20:00
  • 이용대상 프레스 ID, 데일리 카드 소지자

온라인
프레스 서비스

영화제 사이트와 웹하드를 통해 영화제 상영작 고용량스틸과 행사 사진 등을 제공합니다.

게스트 인터뷰

게스트 인터뷰 신청은 이메일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합니다.

제10회 DMZ 국제 다큐영화제

I AM DO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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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DMZ 국제 다큐영화제

성격 부분 경쟁을 도입한 국제 영화제
비전 평화, 소통, 생명을 주제로 한 아시아의 대표 다큐영화제로의 도약
슬로건 I AM DOCU
기간 2018년 9월 13일(목) - 20일(목) 8일간
규모 총 39개국, 총 142편
장소
  • 개막식 : 2018년 9월 13일(목) 19:00 파주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B블럭 야외주차장 특설무대
  • 폐막식 : 2018년 9월 20일(목) 19:00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 컴포트 4관
  • 상영관 :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 4개관, 메가박스 일산벨라시타점 2개관,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점 3개관, 김포아트홀, 연천수레울아트홀
  • 부대행사 : 고양종합터미널 및 일산벨라시타 일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상영관
  • 고양 메가박스 백석 4개관
  • 메가박스 일산벨라시타점 3개관
  •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점 4개관
부대행사 고양종합터미널 및 일산벨라시타 일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주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조직위원회
주관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회
후원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특별후원 KEB하나은행

국제경쟁

장미셸 프로동

저널리스트이자 영화평론가. 1983년부터 시사 주간지 『르 포앵』에서 영화 기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1990년 『르 몽드』로 옮겨 13년간 영화 기자 및 영화 부문 책임자를 역임한 후 2003년에서 2009년까지 『카이에 뒤 시네마』 편집장을 지냈다. 2010년부터 『슬레이트』 프랑스판에 기고중이며, 현재 파리정치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허우 샤오시엔』, 『우디 알렌과의 대화』, 『시네마와 쇼아』, 『로버트 브레송』, 『에드워드 양의 영화』, 『지아장커의 세계』 등이 있다.

유운성

영화평론가.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했고 대학 시절 영화연구회 얄라셩에서 활동했다. 졸업 후 잠시 광고회사에서 일하다 2001년에 『씨네21』 영화평론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영화평을 쓰기 시작했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2004-2012), 문지문화원 사이 기획부장(2012-2014)으로 일했고 현재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인문예술잡지 F』 편집위원을 지냈고 2016년에는 영상비평지 『오큘로』를 창간, 공동발행인을 맡고 있다.

리 치아 후아

독립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차오양공과대학 조교수이다. 1978년 대만에서 태어났으며, 타이난국립예술대학교에서 예술창작과 이론에 관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다큐멘터리 〈스피릿 오브 8〉(2003)로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특별언급상 및 타이페이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아시아경쟁

장미셸 프로동

저널리스트이자 영화평론가. 1983년부터 시사 주간지 『르 포앵』에서 영화 기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1990년 『르 몽드』로 옮겨 13년간 영화 기자 및 영화 부문 책임자를 역임한 후 2003년에서 2009년까지 『카이에 뒤 시네마』 편집장을 지냈다. 2010년부터 『슬레이트』 프랑스판에 기고중이며, 현재 파리정치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허우 샤오시엔』, 『우디 알렌과의 대화』, 『시네마와 쇼아』, 『로버트 브레송』, 『에드워드 양의 영화』, 『지아장커의 세계』 등이 있다.

유운성

영화평론가.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했고 대학 시절 영화연구회 얄라셩에서 활동했다. 졸업 후 잠시 광고회사에서 일하다 2001년에 『씨네21』 영화평론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영화평을 쓰기 시작했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2004-2012), 문지문화원 사이 기획부장(2012-2014)으로 일했고 현재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인문예술잡지 F』 편집위원을 지냈고 2016년에는 영상비평지 『오큘로』를 창간, 공동발행인을 맡고 있다.

리 치아 후아

독립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차오양공과대학 조교수이다. 1978년 대만에서 태어났으며, 타이난국립예술대학교에서 예술창작과 이론에 관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다큐멘터리 〈스피릿 오브 8〉(2003)로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특별언급상 및 타이페이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마스터클래스

세계적인 거장인 아르헨티나의 페르난도 E. 솔라나스와 이스라엘의 아비 모그라비 감독을 초청하여 그들의 작품 세계와 영화 철학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제작 50돌을 맞은 영화사의 전설 <불타는 시간의 연대기>를 만든 솔라나스는 제3세계 영화운동의 산 증인이며, 시오니즘을 해체하는 무기로 독특한 역설의 유머를 제시하는 아비 모그라비는 새로운 정치 영화의 흥미로운 예이다.

*입장 티켓 별매 (5,000원)

1. 페르난도 E. 솔라나스

한국 다큐멘터리를 대표하는 김동원 감독과 아르헨티나의 거장 솔라나스 감독의 대담으로 진행된다. <불타는 시간의 연대기>와 함께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선보이는 그의 신작 <죽음을 경작하는 사람들>은 몬산토와 같은 거대 다국적 식량 기업의 농법으로 인해 농약으로 오염되는 제3세계 농업문제와 식량 제국주의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룬다. 페르난도 E. 솔라나스 감독의 마스터클래스는 그 자체로 제3세계 영화운동사의 생생한 증언이 될 다큐멘터리 거장의 삶과 작품에 대해 직접 들어 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 일정 2018.9.14.(금) - 9.20(목)
  • 장소 메가박스 백석,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 김포아트홀
  • 참여대상 체험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중.고등학교, 기타 희망 청소년 단체, 커뮤니티, 다큐멘터리를 보고 토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모두
  • 참가비 무료
  • 문의 031-936-7396 / docsforedu@dmzdocs.com

1. 아비 모그라비

한국 다큐멘터리를 대표하는 김동원 감독과 아르헨티나의 거장 솔라나스 감독의 대담으로 진행된다. <불타는 시간의 연대기>와 함께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선보이는 그의 신작 <죽음을 경작하는 사람들>은 몬산토와 같은 거대 다국적 식량 기업의 농법으로 인해 농약으로 오염되는 제3세계 농업문제와 식량 제국주의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룬다. 페르난도 E. 솔라나스 감독의 마스터클래스는 그 자체로 제3세계 영화운동사의 생생한 증언이 될 다큐멘터리 거장의 삶과 작품에 대해 직접 들어 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 일정 2018.9.14.(금) - 9.20(목)
  • 장소 메가박스 백석,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 김포아트홀
  • 참여대상 체험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중.고등학교, 기타 희망 청소년 단체, 커뮤니티, 다큐멘터리를 보고 토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모두
  • 참가비 무료
  • 문의 031-936-7396 / docsforedu@dmzdocs.com

강연

세계적인 거장인 아르헨티나의 페르난도 E. 솔라나스와 이스라엘의 아비 모그라비 감독을 초청하여 그들의 작품 세계와 영화 철학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제작 50돌을 맞은 영화사의 전설 <불타는 시간의 연대기>를 만든 솔라나스는 제3세계 영화운동의 산 증인이며, 시오니즘을 해체하는 무기로 독특한 역설의 유머를 제시하는 아비 모그라비는 새로운 정치 영화의 흥미로운 예이다.

*입장 티켓 별매 (5,000원)

특별기획 1 - 카메라 앞에 선 적대적 타자, 기억의 외화면

한국 다큐멘터리를 대표하는 김동원 감독과 아르헨티나의 거장 솔라나스 감독의 대담으로 진행된다. <불타는 시간의 연대기>와 함께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선보이는 그의 신작 <죽음을 경작하는 사람들>은 몬산토와 같은 거대 다국적 식량 기업의 농법으로 인해 농약으로 오염되는 제3세계 농업문제와 식량 제국주의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룬다. 페르난도 E. 솔라나스 감독의 마스터클래스는 그 자체로 제3세계 영화운동사의 생생한 증언이 될 다큐멘터리 거장의 삶과 작품에 대해 직접 들어 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 일정 2018.9.14.(금) - 9.20(목)
  • 장소 메가박스 백석,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 김포아트홀
  • 참여대상 체험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중.고등학교, 기타 희망 청소년 단체, 커뮤니티, 다큐멘터리를 보고 토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모두
  • 참가비 무료
  • 문의 031-936-7396 / docsforedu@dmzdocs.com

특별기획 2 - 다큐멘터리의 다양한 형태 실험, 어디까지 확장될 것인가

한국 다큐멘터리를 대표하는 김동원 감독과 아르헨티나의 거장 솔라나스 감독의 대담으로 진행된다. <불타는 시간의 연대기>와 함께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선보이는 그의 신작 <죽음을 경작하는 사람들>은 몬산토와 같은 거대 다국적 식량 기업의 농법으로 인해 농약으로 오염되는 제3세계 농업문제와 식량 제국주의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룬다. 페르난도 E. 솔라나스 감독의 마스터클래스는 그 자체로 제3세계 영화운동사의 생생한 증언이 될 다큐멘터리 거장의 삶과 작품에 대해 직접 들어 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 일정 2018.9.14.(금) - 9.20(목)
  • 장소 메가박스 백석,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 김포아트홀
  • 참여대상 체험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중.고등학교, 기타 희망 청소년 단체, 커뮤니티, 다큐멘터리를 보고 토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모두
  • 참가비 무료
  • 문의 031-936-7396 / docsforedu@dmzdoc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