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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시아경쟁 예심

김보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예술사를 졸업했으며, 2011년부터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근무하기 시작했다. 현재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박진희

일본국제교류기금 펠로십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와세다대학 연극영상학과 대학원에서 방문연구 활동을 수행하였으며 1950년대 일본 기록영화 집단에 대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현재 영화관련 서적 편집자 및 다큐멘터리 제작 스태프, 영상번역가, 한국영상자료원 객원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원우

필름메이커. 2006년부터 실험영화와 사적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왔다. 최근에 작업한 작품으로는 미국과 한국의 시공간에 관련된 장편 영화 <그곳, 날씨는>(2019), 한국근현대사를 가족의 역사로 접근한 <옵티그래프>(2017), 공동연출이자 첫 장편인 <붕괴>(2014) 등이 있다.

조혜영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 다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해왔다. 공저로 『소녀들: K-pop, 스크린, 광장』,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 『프랑스 여성 영화 120년』 등이 있으며, 페미니즘 및 퀴어 매체 이론과 비평, 다큐멘터리 영화 미학, 포스트시네마의 이미지 생산양식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하고 있다.

한국경쟁

김선명

'『리버스』 취재기자,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회원이다.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사회학을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 전문사를 졸업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의했으며 다큐멘터리, 페미니즘, 장르, 역사에 대한 연구와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최민아

2006년 서울독립영화제 프로그램팀을 시작으로 영화제와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2010년부터 인디다큐페스티발 사무국장으로 결합하며 영화제의 기획과 운영을 맡고 있다.

단편경쟁

이길보라

농부모의 반짝이는 세상을 딸이자 감독의 시선으로 담은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2014)를 찍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에서 학사 과정을, Netherlands Film Academy의 Artistic Research in and Through Cinema 영화학 석사를 마쳤다.

이민호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이론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마르크스주의와 비판이론을 공부했다. 2015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프로그램팀에서 일했으며 여러 영화제에서 모더레이터와 리뷰어로 활동했다. 현재는 학위논문을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