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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쟁

김우형

런던영화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영화촬영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나쁜영화>로 데뷔. <바람난 가족>, <그때 그사람들>, <파주>, <만추>, <고지전>, <카트>, <암살>, <1987> 등으로 스톡홀름국제영화제, 밀라노국제영화제, 부산영평상, 한국영평상, 부일영화상, 대종상, 청룡영화상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 박찬욱감독의 <리틀드러머걸>로 영국아카데미(BAFTA) TV부문 촬영상을 수상했다.

임흥순

미술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한국 최초로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위로공단>(2014) 외에 <비념>(2012), <려행>(2016), <교환일기>(모모세 아야 공동감독, 2018),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2019) 등의 영화로 다수의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이 외에 국립현대미술관(2017)과 MoMA PS1(2015) 등에서 개인전을, 카네기 인터내셔널(2018), 퐁피두미술관 (2016), 테이트 모던(2015), 샤르자 비엔날레(2015), 국립신미술관(2015) 등 국내외 유수의 미술관에 작품이 소개되었다.

조동희

작사가로 처음 음악을 시작했다. 그중, 한국포크음악의 최고 걸작이라 평가받는 장필순의 5집 앨범의 타이틀곡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를 비롯하여 조규찬, 나윤선, 더클래식, 김장훈, 이효리, JK김동욱, S.E.S, 영화 <연애소설>, <아이스케키> O.S.T 가사 등 서정성과 삶의 성찰이 있는 100여 곡의 노랫말을 썼다. 장필순 8집에서는 타이틀곡 ‘그림’ 등 4곡을 수록하여 2019 한국대중음악상 최고음반상 수상에 기여했다.

아시아경쟁

고희영

방송작가, 독립PD로 활동하며 5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이후, 영화를 만들기 위해 영화사 숨비(Soom:Be)를 만들었고 <물숨 Breathing Underwater>, <시소 See-Saw>, <불숨 The Breathing of the Fire>을 제작, 감독했다.

김경묵

김경묵은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비디오아트, 영상설치 등 다양한 형식과 매체를 오가며 영상작업을 통해 경계인들의 불확실한 삶을 탐구해 왔다. 그의 작품은 베니스국제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런던국제영화제, 밴쿠버국제영화제, 시드니국제영화제,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와 MoMA (뉴욕), New Museum, 일민미술관, 아르코미술관 등의 갤러리에서 상영 및 수상했다.

콩 리데

태국영상자료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콩 리데는 지난 25년간 태국 영문지 『방콕포스트』를 비롯하여 유수의 태국 및 해외 출판물에 영화, 시각예술, 문학, 정치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친구 2명과 함께 The Convert (2008), Baby Arabia (2010), Gaddhafi (2012) 등의 다큐멘터리를 공동 연출했으며 2014년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예술공로 기사훈장을 받았다.

한국경쟁

김지하

필름 큐레이터이자 영상연구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필름앤비디오 아카이빙 프로젝트 책임연구원으로 아시아 영상 관련 연구와 수집을 맡았다. 현재는 ACC 시네마테크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면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을 소개하고,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오민욱

부산 로컬시네마 작가이자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로서 예술적 실험과 확장을 지속해왔다. 이미 도래한 것과 도래하지 않은 것, 그 언저리에서 선택되거나 배제된 형상들은 무엇인지 다큐멘터리 형식을 통해 질문하고 있다. 6월 항쟁, 부산 미문화원방화사건, 백악기에 형성된 암석군, 부산의 기지촌, 거창양민학살사건, 동아시아의 두 해협 등에 관한 작품이 그 영화적 실천의 결과물들이다.

헤르빈 탐스마

헤르빈 탐스마는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로서 장편영화 프로그래밍을 관장하는 예술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1996년부터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몸담아 온 그는 다양한 회고전과 테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로테르담에서 일하기 전에는 비평가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단편경쟁

베이비 루스 빌라라마

베이비 루스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동남아시아 다큐멘터리 감독 중 한 명으로 국제공동제작 전문가이다. 연구를 통해 필리핀 독립영화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보이지스튜디오를 공동창립했다. 현재 필리핀감독연합 이사회 이사이며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경근

서울에 기반을 둔 시각 작가이다. 그의 영화와 비디오 설치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 (MoMA), 타이페이 비엔날레, 샤르자 비엔날레, 부산국제영화제, 베를린영화제 등 세계유수의 영화제, 미술기관에서 상영, 전시되었다. 2016 삼성 리움미술관 아트스펙트럼 상 수상, 2017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후보이기도 하다. 박경근의 영화 <군대>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했다.

하시내

2013년 첫번째 국제공동제작 장편 다큐멘터리 <내일도 꼭, 엉클조>를 최우영 감독과 공동 연출로 완성하였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3과 재수생의 수능준비기를 2년간 관찰하는 장편 다큐멘터리 <공부의 나라>를 벨기에 제작사와 공동제작하였으며, 이 작품은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등 20여 개국에 상영, 방영되었다. 2017년에는 필리핀 감독과 함께 애니매이션 다큐멘터리 <오 나의 블리스>을, 중국 감독과 음악다큐멘터리 <말더듬이 발라드>를 공동제작하였다. 현재, 비인간인격체로 인정받은 오랑우탄 산드라에 관한 크리에이티브 다큐멘터리 <시민오랑>을 연출하고 있다.

특별상

박광수

정동진독립영화제의 집행위원장과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의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박정미

1998년 3월, 노동자뉴스제작단에 입단했다. <우리에겐 빅브라더가 있었다>(2006), <세상을 살아가는 한 가지 안내서 노동조합>(2011), <노동자씨 힘내요!>(2013), <하늘 끝자락 별이 되어 빛날 때>(2013), <416 프로젝트-망각과 기억; 살인>(2016) 등 노동자뉴스제작단에서 제작한 노동관련 다큐멘터리 수십 편을 연출했다.

김영덕

부산국제영화제, 유니코리아문예투자 등에서 일했고, 2001년부터 4년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활약했다. 필름마켓, 제작사, 수입사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은 후 2016년부터 다시 영화제로 돌아왔다. 류빙지엔 감독의 <크라이우먼>(2002), 박루슬란 감독의 <하나안>(2011) 등을 제작했고,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2007)의 프로듀서로 일했다. 다큐멘터리 <스마일링 자키>와 <미싱타는 여자들: 전태일의 누이들>을 제작중이다.

청소년섹션

장효봉

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계속해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울타리 게르>(2010)와 <슬픈 늑대>(2016)를 연출했으며, <영화과를 졸업한 언니들과 나>(2018)의 프로듀서 <그림자 꽃>(2019)의 촬영과 조연출로 작업에 참여했다. 현재는 본격 국회 언박싱 다큐멘터리 <정치의 마음>을 제작 중이다.

최솔

2017년 DMZ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7기를 수료하고 2019년 9기에 보조강사로 활동했다. 공연문화예술 홍보단체 공연알바에서 촬영기술부이자 운영진으로 일했다. 현재 인덕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에 재학 중이다. 청소년 영상제작 단체 Frame Artist에서 대표로 일하며 학생들의 폭넓은 영상 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