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쟁

정민아

성결대학교 교수. 영화평론가. EBS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하였고 부산국제영화제 등 여러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로 『해방과 전쟁 사이의 한국영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 등이 있으며, 역서로 『필름 크래프트: 프로덕션디자인』, 『시각문화의 매트릭스』 등이 있다.

이수원

프랑스에서 영화미학을 공부한 후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영화 프로그래머로 10여 년간 활동했다.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영화의 선정을 담당하면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예루살렘영화제, 말라티야영화제 등에 심사위원과 패널로 참가했다. 현재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화보기와 글쓰기, 번역을 병행하고 있다.

황미요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 강사, 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서울, 인도 벵갈루르, 미국 뉴욕에서 영화이론, 문화연구, 동아시아학,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아시아 여러지역 영화에서 관찰되는 여성재현과 젠더적인 관객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이용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씨네21, 조선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등에 영화 관련 글을 연재했다. 현재 『씨네21』과 서울아트시네마, 익스트림무비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 대한항공 등에서 발간하는 매체에 기고 중이다.


아시아경쟁

이도훈

영상학과 문화연구를 공부했다. 『공간 재생산과 정서상실』, 『안소니만의 초서부극과 서부극의 퇴장』, 『한국 독립영화와 빈곤의 연대기』, 『사유하는 영화, 에세이영화』 등의 논문을 썼으며, 현재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회원, 영상비평 전문 계간지 『오큘로』 편집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채희숙

학부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영화를 연구한다.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활동 중이다. 논문 『한국사회 폭력이미지와 활력이미지의 계보』,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의 식별불가능한 지대를 탐색하는 다큐멘터리 현장』등을 썼으며, 『자본의 코뮤니즘, 우리의 코뮤니즘』 등을 공역했다.


한국경쟁

변성찬

2002년 ‘씨네21’평론상에 당선된 후, 영화 글쓰기를 해오고 있다. 2008년부터 인디포럼 영화제 프로그래머로, 2009년부터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독립영화와 인연을 맺었으며, 인문학 연구공동체인 ‘수유너머N’에서 영화와 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설경숙

영국 런던의 골드스미스대학에서 다큐멘터리 이론 및 제작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EBS국제다큐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등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픽션 영화를 중심으로 한 글쓰기와 제작을 병행하고 있다.


청소년경쟁

안슬기

영화감독이자 고등학교 수학교사. 영화 〈해에게서 소년에게〉(2015), 〈지구에서 사는 법〉(2008), 〈나의 노래는〉(2007), 〈다섯은 너무 많아〉(2005)을 연출했다. 소설 『악마』와 청소년 영화제작 지침서 『학교에서 영화 찍자』를 집필했으며, 교과서 『영화·방송 제작』의 대표집필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