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쟁

한선희

극장용 장편 다큐멘터리 <말하는 건축가>(2011) <만신>(2013)의 프로듀서로 일했으며 <망원동 인공위성>(2013)을 제작했다. 연출과 제작을 겸한 장편 다큐멘터리 <올드 데이즈>(2016)가 전주국제영화제와 우디네극동아시아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 교수로 일하고 있다.

홍재희

독립영화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졸업. 단편 <먼지>(2003),<암사자(들)>(2008)을 연출했다. 가족사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와 한국 사회의 가부장 아버지 세대를 해부하고 성찰하는 장편 다큐멘터리 <아버지의 이메일>(2012)을 만들고 동명의 책을 냈다. 2017년 한국 사회의 혐오 문제를 다룬 『그건 혐오에요』라는 책을 출간했다.

정한석

영화평론가. 2002년 말부터 2015년 초까지 영화기자 겸 영화평론가로 일했다. 2006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출강 중. 영화 비평집 『성질과 상태』를 썼다.

김숙현

미국 시라큐스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했으며,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실험적이며 확장적인 영화실천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죽은 개를 찾아서>(2010), <감정의 시대: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2014)은 DMZ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상영한 바 있다.


아시아경쟁

최민아

2006년 서울독립영화제 프로그램팀을 시작으로 영화제와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2010년부터 인디다큐페스티발에 결합, 영화제의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송효정

영화평론가, 대구대학교 기초교육대학 조교수. 제12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 이후 저널비평을 지속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국문과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영화이론, 매체이론, 한국문학과 영화를 연구한다. 인디포럼 상임작가,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경쟁

김소희

학부에서는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영화이론 및 영화사를 전공했다. 2015년 『씨네21』 영화평론상을 통해 등단한 뒤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박인호

영화 평론가


청소년경쟁

경희령

2005년 미디액트에서 미디어교육을 시작해서 경기, 인천지역 공동체에 있는 청소년을 미디어교육으로 만났다. 2013년부터 청소년 주말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토요미디어문화학교-미디어센터연계사업의 자문위원으로 3년간 활동했고, 현재도 여러 지역의 청소년 미디어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