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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의 다큐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본격 뮤직 토크콘서트! 올해의 다큐&뮤직콘서트는 전세계의 난민과 함께합니다.

공동주최
  • 일시
    2017.9.16.(토) 16:00
  • 장소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
  • 대상
    DMZ국제다큐영화제를 사랑하는 누구나
  • 금액
    ₩10,000
  • 예매
    – 고양문화재단(http://www.artgy.or.kr)
    –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상영작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 인류를 살리는 것이다.”

화이트 헬멧 : 시리아 민방위대 (2016)

매일같이 무차별한 폭격에 의해 부상을 당하는 시리아 민간인을 구하고자 나선 자원봉사자들로 이루어진 시리아 민방위대 “화이트 헬멧.” 목숨을 위협하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도 무기 하나 없이 보호 헬멧만을 쓴 채 잔해 속으로 몸을 던지는 그들의 이야기를 조명한 감동적인 다큐멘터리.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다큐멘터리상 수상작


공연진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비트와 매력적인 보컬의 만남”

W & JAS

앨범
– New Kid In Town (2013)
– But We Have To Go (2015)
– We Can’t Dance But! (2015)
–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OCN <처용> 등 OST 참여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국내 모 이동통신사의 광고에 사용되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 익숙한 음악의 주인공은, 세련된 사운드로 한국 일렉트로닉 음악의 최전선에 위치한 3인조 밴드 ‘W(더블유)’입니다.

<R.P.G Shine>의 히트와 함께 2006년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그룹 부문 올해의 가수상, 최우수 팝 앨범상, 2009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과 노래상 수상, 더불어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도 이름을 올린 ‘W.’ 2012년, ‘서편제,’ ‘레베카,’ ‘아이다’와 ‘아리랑’ 등 수많은 뮤지컬의 디바로 이름을 남긴 ‘장은아(JAS)’와 함께 ‘W’는 지금의 ‘W&JAS’를 결성하게 됩니다.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의 <다큐&뮤직콘서트>에서 관객과 만나게 될 ‘W&JAS.’ ‘난민’이라는 다소 낯선 주제를 만날 관객들의 마음을 귀에 익숙한 그들의 음악으로 여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도시, 고양을 대표하는 아이들의 목소리”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 2013년 11월 창단
– 정기연주회 (연2회), 송년음악회, 고양꽃박람회 개/폐막식, 장애인의날 기념식 외 다수


토크 패널

DMZ국제다큐영화제 부조직위원장

최성

– 現 고양시장
– 現 14대 전국 대도시 시장 협의회 회장
– 2016년 전국 지자체 유일 공공정책 대상, 안중근 평화대상
– <부자엄마 행복한 아빠 프로젝트> 외 저서 다수

 

변호사

이일

– 비영리 공익변호사 NGO “공익법센터 어필”
– 난민지원네트워크 의장
– 아시아태평양난민권리네트워크(APRRN) 의장

 

헬프시리아 사무국장

압둘와합

– 시리아 난민 구호 단체 “헬프시리아”
– 한겨레 “유프라테스 이웃의 메시지” 칼럼 기고

 


사진=복싱매니지먼트 코리아 제공

복서

압둘라예 아싼 (한국명 이흑산)

– 現한국슈퍼웰터급 챔피언
– 카메룬 출신
– 2017년 7월 18일 한국 난민 지위 인정


진행

기자

이지혜

– 前 <헤럴드경제>, <매거진 t>, <텐아시아>, <맥스무비> 기자
– 채널 CGV <무비스토커>, 네이버 영화 <배우를 만나다> 진행, 現 Btv <영화추천관>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