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focuses on the educational aspect of documentary, is operating DMZ Docs EDU, an educational program that combines education and documentary, Youth documentary production workshop for youth, The Filmic Story of Life for seniors senior audience ‘DocuPhile’, and DMZ Docs ACADEMY that combines documentary and humanities.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hopes to be reborn as a place of educational experience where various values can be felt through the operation of educational programs.
In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we open and run an academy course combining documentary and humanities to diversify education contents. In DMZ Docs Academy, we look at how existing documentaries have brought about everyday topics or social issues, and have lectures on how to read issues with diverse perspectives. 
 

We proceed with the lecture from the perspective of feminism about military ‘Comfort women’ screened in a special project section last year


  • Period
    Aug. 2(Wed.) ~ 30(Wed.), 2017, every Wednesday 19:00~22:00(3 hours), 5 times in total
  • Place
    Post Territory Ujeongguk(42, Dongmak-ro 42, Mapo-gu, Seoul, Republic of Kroea)
  • Contents
    Expert panel lectures after screening military ‘comfort women’ documentary
  • Targeting
    About 30 people including people, researchers, university students who are interested in military ‘comfort women’ and feminist issues
  • Tuition
    10,000 won per class, 40,000 won for all classes
  • Application
    Post Territory Ujeongguk website(http://ujeongguk.com/shop/dmzdoc/)
  • Host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Ewha Womans University Korean Women’s Institute
  • Partner
    Post Territory Ujeongguk

  • No. 1The Silence
    The Silence Main Still

    The Silence

    박수남 Park Soo-nam
    Japan, Korea2016100min

    Synopsis

    1994년 5월 일본에 찾아온 15명 위안부 피해자들이 있었다. 그 대부분이 세상을 떠났으나 중심에 언제나 장구를 치며 앞장 섰던 이옥선 씨는 지금 속리산에 살고 있다. 반세기의 한을 증언한 이옥선 씨들을 밀착해 기록한 소중한 영상들이 살아 있는 피해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No. 2Karayuki-San, the Making of a Prostitute
    Karayuki-San, the Making of a Prostitute Main Still

    Karayuki-San, the Making of a Prostitute

    Imamura Shôhei
    Japan197375min

    Synopsis

    메이지 시대부터 다이쇼 시대까지,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 각지로 파견된 일본인 창부 집단을 가리키는 말 ‘가라유키상’. 다이쇼 시대 초에 ‘여현’(에도 시대의 뚜쟁이)에게 속아 싱가포르에 홀로 끌려온 ‘가라유키상’의 이야기를, 선도자 키쿠요 씨와 함께 그녀의 발자국을 더듬으며 들어보는 작품.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은 일본으로 돌아와 그녀의 고향을 찾아보고 그로 인해 고뇌가 가득한 경험을 이야기하는 그녀의 사정이 이해되기 시작한다.

  • No. 3Twenty Two
    Twenty Two Main Still

    Twenty Two

    Guo Ke
    Korea, China2015112min

    Synopsis

    중국에 사는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의 삶에 대한 기록이자, 기억의 기록. 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에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 갔던 희생자 20만명 중, 현재 생존자는 단 22명뿐이다. 조선에서 일본군에게 끌려갔다가 돌아가지 못하고 중국에서 평생을 살아온 할머니, 중국 내 소수민족 출신 할머니, 독립군으로 활동하다가 일본군에게 끌려간 할머니의 삶은 한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과 중국, 일본, 아시아의 여러 다른 지역을 가로 지르며 연결된다.

  • No. 4Okinawa no Harumoni
    Okinawa no Harumoni Main Still

    Okinawa no Harumoni

    Yamatani Tetsuo
    Japan197986min

    Synopsis

    테츠오 야마타니 감독은 1977년 7월 한국 위안부를 찾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는 일본에서 수학한 최창규라는 건축가를 만나게 된다. 일본제국의 엔지니어로 중국에 파견되었던 그는 위안부였던 한국 소녀들의 심각한 환경을 직접 목격하고 충격을 받는다. 야마타니는 예전에 위안부였으며 현재 오키나와에 살고 있는 한 한국 여인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다. 그는 오키나와 남부 사탕수수밭의 작은 오두막 집을 방문하는데∙∙∙.

  • No. 5Living with the "Memories"
    Living with the

    Living with the "Memories"

    Doi Toshikuni
    Japan2015215min (1부 124min, 2부 91min)

    Synopsis

    ‘나눔의 집’은 일본 제국주의 시절 위안부였던 한국 할머니들이 함께 살아가는 시설이다. 감독이 ‘나눔의 집’을 처음 방문했을 때는 1994년 여름이었다. 할머니들과 만나 이야기들을 들은 후, 그는 일본 저널리스트로서 할머니들에 대해 더 알 필요를 느꼈다. 4개월이 지난 후, 그는 할머니들의 목소리와 삶을 기록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나눔의 집’을 다시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