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 다큐영화도 보고 초청인사 강연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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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다큐영화도 보고 초청인사 강연도 듣고!
–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자유학기제 단체관람 모집 –


  •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큐영화와 유명 초청인사의 강연 프로그램
  • 세상을 이해하는 안목을 키우고 다양한 진로모색의 기회 마련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남경필, 집행위원장 조재현)가 자유학기제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 다큐를 연계한 <DMZ Docs EDU – 자유학기제 단체관람> 참 가자를 7월 12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영화제 기간 중인 오는 9월 23일(금)에서 28일(수)까지 메가박스 백석,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단체관람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큐영화 상영과 각 분야의 전문가, 인권 교육가 등 초청 인사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일본 진출 한국최초의 프로레슬링챔 피언 김남훈,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 유엔과 국제활동 정보센터 공동대표 한재윤 등 초청인사 및 교육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김남훈 프로레슬러는 다큐영화 <꿈으로 가득 찬> 상영 후에 자신이 프로레슬링 해설 가가 되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과 진로 이야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며, 오성윤 애 니메이션 감독은 애니메이션 영화 <테픽,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어>와 함께 애니메이션 제작기를 소개한다. 한재윤 유엔과 국제활동 정보센터 공동대표는 <집처 럼 따스한 별 아래> 상영 후 국제기구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해 살펴보는 진로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2014년 처음 시작 된 <DMZ Docs EDU-자유학기제 단체관람> 프로그램은 2015년에는 이를 더욱 확대·운영하여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13개교, 학생 1,384명이 참가했다. 세상 을 이해하는 새로운 안목을 키우고 사고의 폭을 확장하는 새로운 교육 방법의 제시로 교사와 청소년들에게 ‘참신하고 유익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진로문제로 고민 하는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진로를 모색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다큐영화의 교육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영화제 기간 외에도 ‘찾아가는 다큐특강’ ‘DMZ Docs 청소년다큐제작워크숍’, 그리고 올해 처음 시작하는 다큐영화와 인문학의 새로운 만남 <열린 강좌 ‘다큐’>등을 통해 다큐영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체관람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DMZ다큐영화제 홈페이지(www.dmzdocs.com)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단체관람 프로그램 신청 양식을 작성 후 이메일(docsforedu@dmzdocs.com)로 발송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DMZ국제다 큐영화제 콘텐츠교육지원팀(T.032-623-803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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