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Docs 뉴스레터 No.11]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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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다큐멘터리의 약진, 대안영화의 희망

다큐멘터리가 극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걸 어쩔수가 없다. 대안•독립영화의 희망을 다큐멘터리에서 보다.
Feature

다큐멘터리에도 작가가 있나요?

사실을 담을 뿐인 다큐멘터리에 왜 작가가 필요한 것일까? 다큐멘터리 작가 양희가 다큐멘터리 작가의 세계에 관해 소개한다. <노무현입니다>의 제작비화도 옅볼 수 있다.
Report

내 삶의 파트너, 퀴어 다큐멘터리

누구나 그렇듯 게이들에게도 생애주기별 맞닥뜨려야 하는 문제가 존재한다. 그때마다 벗이 되었던 퀴어 다큐멘터리들을 소개한다.
News

김태일, 주로미 감독의 <올 리브 올리브>: “민중의 세계사”를 구성하는 방식에 대하여

‘민중의 세계사’ 연작을 선 보이고 있는 김태일, 주로미 감독. 그들의 손에서 세계사는 민중의 언어로 번안된다. 그 방법론에 대한 짧은 소고.
News

푸른영상, 다큐멘터리 공동체의 큰 이름

한국 다큐 공동체의 큰 이름, 푸른영상. 이를 대표하는 김동원 감독과 그중 가장 젊은 이름인 김보람 감독을 만났다.
News

다큐멘터리의 미래 1: VR 다큐멘터리, 새로운 체험 방식의 가능성

다큐멘터리의 미래 그 첫 번째, VR다큐에 관해 소개한다.
News

DMZ국제다큐영화제 자원활동가 모집 … 나이 제한‘無’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남경필, 집행위원장 조재현)가 9회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자원활동가를 8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영화제 기간동안 활동 가능하고, 다큐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올해는 참가기준이 지난해 만 18세 이상에서 모든 연령대로 확대됐다. 단, 18세 미만은 5명 이상 단체접수나 인솔 담당자가 현장 동행하는 경우만 가능하다.

8일 간 축제 현장에서 관객과 직접 만나며 영화제를 이끌어 나가는 자원봉사는 영화제의 주역으로 개막식과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프로그램팀, 초청팀, 기술팀, 상영관팀, 홍보마케팅팀, 콘텐츠지원교육팀, 기획운영팀으로 총 7개 분야 100여 명이다. 신청은 영화제 홈페이지(www.dmzdocs.com)와 고양시자원봉사센터(http://www.gy1365.or.kr/), 파주시 자원봉사센터(http://www.pajuvc.or.kr/)를 통해 가능하다.

중국, 일본, 대만서 제작한 군 위안부 다큐를 만나다
– DMZ국제다큐영화제 5편의 군 위안부 다큐영화 상영 –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과 8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예술공간 탈영역 우정국에서 ‘여성주의 시각으로 읽은 군 위안부 다큐’를 상영한다. 다큐멘터리와 강연으로 이슈들을 짚어보는 프로그램인 ‘DMZ Docs 아카데미’ 일환으로 준비된 이번 상영회에서는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든 일본과 중국, 대만에서 제작된 위안부 다큐멘터리 5편을 볼 수 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36 고양종합터미널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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