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꽃2
The isolated

문정현 Mun Jeong-hyun
  • Korea
장편다큐 프로젝트 2016

시놉시스

평생 일본의 침략전쟁 사죄 및 국가배상 운동을 해 온 재일조선인 박수남(81세)과 그녀의 딸 박마의(50세)는 생존 위안부 할머니들을 찾아 2016년 한국으로 향한다. 재일조선인 권리 찾기에 앞장섰던 김임만(55세)은 병석에 계신 어머니를 위해 10년 동안 찍어온 다큐영화를 마무리 하고자 제주도로 향한다. 북의 여동생 뒷바라지로 살아온 재일조선인 박철웅(70세)은 4년 전 여동생의 갑작스런 죽음 후, 국적을 조선적에서 한국적으로 바꾼다. 꿈꾸던 한국 방문을 마친 그는 북의 둘째 조카 결혼식 참석을 위해 평양으로 떠난다.

감독

  • 문정현
    Mun Jeong-hyun
    문정현감독은 2003년부터 푸른영상에서 일하고 있다. 그가 연출한 작품들은 국, 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었고 할매꽃(2007년)과 경계(2014)는 극장 개봉되었다.

지원금

2천만원

상영 및 수상 실적

2017 완성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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