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모드 : 사회 실험
Beastmode: A Social Experiment

마누엘 메시나 3세 Manuel Mesina, III
  • Philippines
  • 100min
장편다큐 프로젝트-2017

시놉시스

<비스트모드: 사회 실험>은 필리핀 유명배우인 바론 가이슬러와 키코 마토스의 싸움을 따라다니는 다큐멘터리이다. 이것은 비밀리에 교묘하게 제작된 소셜미디어 실험으로 각색된 배우들의 싸움 영상은 소셜미디어에 업로드돼 대중, 대중매체 그리고 떠오르는 화제의 유명세를 이용하려는 기업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될 무렵, 다른 한편에선 마약과 범죄에 대한 강력한 응징 노선으로 당선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에 의해 필리핀 문화 전반에 걸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비스트모드>는 관객들이 본 유명 배우들의 싸움, 한편으론 관객들이 알지 못한 싸움의 조작과 내막 그리고 모두가 외면한 필리핀 사회에서 조장된 폭력적 미사여구와 살인이란 세 가지 측면에 따라 실험과 대통령 선거의 타임라인을 조명한다.

감독

  • 마누엘 메시나 3세
    Manuel Mesina, III
    메시나는 필리핀 대학교 딜리만 미술학교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수많은 수상 경력을 지닌 다작의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이기도 하다. 현재 필리핀 주립대학 공식 극단인 “UP 레퍼토리 극단”의 미술감독이다. 몇몇 장, 단편 영화에 배우로 참여하면서 영화 제작에 입문했다. <비스트모드 : 사회 실험>은 그의 감독 데뷔작이다.

상영 및 수상 실적

2018년 1월 완성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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