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국제다큐영화제와 함께하는 캠프그리브스 ‘DMZ다큐 투어 당일여행’

DMZ국제다큐영화제와 함께하는 캠프그리브스
‘DMZ다큐 투어 당일여행’

  • 가격 : 당일 투어 1인 10,000원
  • 출발 : 1차: 9.22~9.27 매일출발(오전/오후 2회운영)
    2차: 10.14~11.30 토,일 출발(오전/오후 2회운영)
  • 총 예정인원: 30명
  • 최소출발인원: 1명(선착순, 한정 판매)
    여행 총 소요 시간: 약 4시간 20분 소요되며, 교통사항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민통선 출입절차를 위해 참가자 인적사항(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을 반드시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또한 민통선 출입 특성상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 필수지참 해주셔야 합니다. (미지참시 버스 탑승 불가하며, 이는 당일취소로 간주되어 환불이 불가합니다)

  • 출발지

1차 : 백석(탑승) → 캠프그리브스 → 백석(하차)

2차 : 합정(탑승) → 캠프그리브스 → 합정(하차)

  • 프로그램 및 일정

  • ‘태양의 0예‘ 2종체험이란?

  • 다큐영화관람

꿈으로 가득한 (FULL OF DREAMS)
마린카 드 욘 MARINKA DE JONGH NETHERLANDS|2015|19MIN|DCP|COLOR

열 살 소녀 안나는 8명의 지적장애인들과 함께 ‘토마스하우스’에 살고 있다. 밥, 올리비아 등 친구들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는 이들에게 꿈을 실현할 기회가 찾아온다. 함께 밴드를 결성, 이웃의 바비큐 파티에서 첫 공연을 하기로 한 것. 미래의 꿈에 대한 노래와 가사를 쓰는 것을 시작으로 이들의 유쾌발랄한 공연 준비가 시작된다.

링 위의 촐리타 (THE WRESTLING CHOLITA)
하리 그레이스 HARRI GRACE UK|2016|9MIN|DCP|COLOR

‘촐리타(CHOLITA)’는 남미 원주민 계통의 여성을 일컫는말로, 두 갈래로 땋은 머리 스타일과 블라우스, 긴 주름치마를 입고 있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 1990년대 초반 볼리비아에서 프로 레슬링의 인기가 사그라들자, 가부장적 풍습으로 억압받는 여자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자 시작된 촐리타 레슬링은 볼리비아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촐리타 레슬러로 활약 중인 테레사의 맹활약이 링 위에서 펼쳐진다.

  • 재미 포인트

Point 1. 다큐영화제 영화티켓과 에코백 등 사은품 증정!
Point 2. 민간인통제 군사구역에서 DMZ다큐영화제의 도슨트와 함께하는 캠프그리브스 전시를 한번에!
Point 3. 드라마 <태양의 후O> 촬영지에서 군번줄 만들기, 군복체험을 즐겨보세요!

문의: 031-953-6984/dmzcamp@gto.or.kr

 

참가신청

 

목록